주요 강연 내용

 

세상은 어떻게 존재하는가

 

현상 속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하나의 원칙 속에서, 있던 일들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있다.

이 원칙은 수학의 문제처럼, 있는 일들의 문제에 따라 그 해답을 존재하게 한다.

인간의 세계가 지금까지 이런 일을 알지 못하는 것은, 있는 것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제대로 알아볼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생명의 세계

 

생명의 근원은 세상의 활동 속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어떤 것도 한 번 현상계에 나게 되면, 자신의 활동을 통해서 자신을 존재하게 하는 일을 계속하게 된다.

중요한 점은 자신 속에 있는 일들이 현재에는 물론 미래에까지도 영향을 끼치게 된다는 것이다.

 

 

 

운명의 실체

 

인간 세계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운명(運命)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

운명이란, 자신이 보고 듣고 활동했던 일들에 의해 자신 속에 있게 되는 일들을 말하며, 이런 일은 깨달음이 없는 한, 계속 자신 속에 있는 일들에 의해 자신이 지배를 받게 된다. 우리는 이런 일을 두고 운명이라 말한다.

 

 

 

행복의 조건

 

행복은 누구나 원하고 있다. 그러나 인간의 세계는 아직도 행복이 어떻게 존재하며, 또 어떤 일들이 행복을 만들어 주는가에 대해서 모르고 있다.

행복을 원하는 자는 어떻게 하면 자신에게 행복이 존재하게 되는 가를 배워야 하며, 행복은 어떤 일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지 알아야 한다.

행복은 자신에게 있는 일에 의해 만들어지며, 행복이란 외롭지 않고 배고프지 않고 근심 걱정이 없는 삶을 말한다.

 

 

 

신-인간의 세계에서 말하는-의 비밀

 

신(神)이란 생명체의 활동을 통해서 만들어진 의식체(意識體)를 말한다.

이 의식체는 영육(靈肉)의 분리에 의해서 존재하게 되는데, 문제를 가지고 있는 의식체는 인간 세계의 차원에서 머물게 되고, 그 의식체 속에 있는 일에 의해서 인간과 접촉하는 사례가 발생하게 된다.

 

 

 

진리의 중요성

 

있는 것이 가지고 있는 뜻. 있는 일을 통해서 나타나는, 현상 속에 있는 일들을 진리라고 말한다.

진리는 어디서든지 볼 수 있으며, 어떤 일을 통해서도 존재하고 있다.

인간 세계가 진리에 큰 관심을 갖지 않는 것은 진리에 대한 가르침이 너무나 부족하기 때문이다.

진리는 인간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어야 하며, 인간 세계는 진리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왜냐하면 진리 속에는 세상의 일을 존재하게 하는 길이 있기 때문이다.

 

 

 

삶이란 무엇인가

 

인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왜 살아야 하는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

이것은 인간 세계의 어느 누구도 삶의 중요성을 알고 있지 않다는 증거가 된다.

삶은 자신 속에 있게 되는 일들을 통해서 자신을 존재하게 하는 길이다.

 

 

 

영원한 생명의 비밀

 

인간 세계에는 오래 전부터 영생(永生)이라는 말이 전해오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이 영생을 하기 위해 필요한, 올바른 길을 알기가 쉽지 않다.

자신이 영원히 살 수 있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활동을 통해서 자신에게 영생을 존재하게 하는 일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영생은 아무에게나 있게 되는 것이 아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영생을 할 수 있는 지, 그 길을 설명한다.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해답

 

인간 세계에는 오래 전부터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우위(優位)에 대해서 많은 격론을 해왔다.

그러나 그것은 시간의 소모일 따름이다. 해답은 어느 쪽부터 시작하느냐에 따라 존재하고 있다.

창조와 진화는 서로 상관개념(相關槪念)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창조 쪽에서 보면 진화를 통해서 답이 나오고, 진화 쪽에서 보면 창조를 통해서 답이 나오고 있다. 그러므로 해답을 얻기 위해서는 창조와 진화를 동일선상에서 살펴보아야 한다.

 

 

 

변화기(變化期)

 

인간 세계의 어떤 사람들은 인류가 오랜 세월동안 어떻게 존재해 왔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있으며, 여러 가지 주장들을 내세우고 있다. 그들 중에는 신의 뜻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하는 말을 믿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세상은 하나의 원칙에 의해서 변화하고 존재하게 된다.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은 반복현상을 통하여 있게 되며, 인류가 오랫동안 존재하고 있는 것도 이 반복현상 때문이다. 시계의 바늘이 12시간을 주기로 반복하고 있는 것처럼, 세상도 일정한 주기로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변화기란 한 인류를 넘어서서 새로운 인류로 이동하는데 필요한 과정 속에 있는 일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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