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TATHAGATA 如來 여래 > 如來의 활동 > 강연회 녹음(mp3)

 

 

 

 

 

1. 강연회 녹음은 .mp3 파일로 되어 있습니다.

2. 녹음 길이는 대부분 1시간 전후부터 2시간 이내입니다.

3. 녹음 파일의 보유 수량은 800개 이상이며, 크기는 50GB 이상입니다.

4. 녹음 파일 전체를 한꺼번에 웹에 업로드 하는 것은 소용없는 일입니다. 한 개 파일을 듣는데도 1시간 이상 걸리는데 800개 파일을 한꺼번에 들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5. 녹음 파일은 날짜나 내용에 상관없이 랜덤으로, 시간이 허락하는 틈틈이 한 개씩 업로드 할 것입니다. 시간이 가면 전체 파일이 업로드 될 것입니다.

6. 강연회 녹음을 듣는 방법과 마음가짐

   질문 & 답변 - 최종 업데이트 : 2018년 9월 1일

① 강연회 녹음은 여래(如來)의 말씀입니다.
여래의 말씨는 경남 하동군에 태어나서 부산에서 생활하였기에
경남 서남부와 부산 지역에서 사용하는 억양과 사투리를 사용합니다.

② 녹음 파일은 설거지하면서 청소하면서 일하면서 산책하면서 운동하면서 운전하면서 출퇴근하면서 여행하면서, 음악을 듣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들으시면 됩니다.

③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에 다 듣지 못하면 중간에서 다시 듣기를 반복하면서
한 강연회 녹음 파일을 한 번 또는 두 번 이상 되풀이해서 듣습니다.

④ 그런 다음, 사음(寫音 : 소리 나는 대로 적음.)을 합니다.
한 번 이상 들은 녹음 파일을 맨 처음 시작부터 5초~10초씩 구간 반복하면서 키보드 또는 노트에 여래의 발음을 한글로 그대로 옮겨 적습니다.
말씀의 문장에 불필요한 에~에, 그~으, 어~어, 뭐~어, 이~이, 저~어, 또~오, 헛기침 등 말이 아닌 소리들은 사음하지 않습니다. 알아듣기 어려운 발음이나 사투리를 자신의 생각대로 대충 사음하지 않습니다. 발음을 소리 나는 대로 적고 다음에 확인하기로 합니다. 사투리를 자신이 아는 표준말로 바꾸어 적지 않습니다. 말씀에 사용한 관용구나 속담이 틀리더라도 틀린 그대로 적습니다. 똑같은 내용을 반복한 말씀도 그대로 적습니다. 질문자의 질문은 적당히 적어도 됩니다. 대부분 잘 들리지 않으며, 여래가 질문을 정리해서 말하기도 합니다.

⑤ 글쓴이는 1시간 분량의 강연회 말씀을 사음하는데 3시간 반 정도 소요됩니다.
그러나 처음 하는 사람은 5시간 이상 긴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래의 말씀을 사음하는 것은 필수불가결한 대단히 중요한 과정입니다.
강연회 녹음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사음해 본 사람과 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의 여래 말씀에 대한 이해력은 매우 큰 차이가 있게 됩니다.

⑥ 10분 정도의 여래 말씀을 한글로 옮겨 적었으면 일시 중지합니다. 아마 30분에서 한 시간 이상이 소요되었을 것입니다. 그때까지 자신이 사음한 한글 문장을 녹음 파일을 들으면서 재확인 합니다. 특히 낱말 뒤에 붙는 조사(助詞)에 유의하여 발음 그대로 정확하게 옮겨 적었는지 꼼꼼히 확인을 합니다. 이 때 여래의 말씀을 잘못 사음한 부분을 많이 발견하게 됩니다. 이는 정상적인 과정입니다.
여래의 말씀을 자신의 노력으로 직접 사음해보아야 아무리 여러 번 들어도 들리지 않는 말씀이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게 됩니다.

⑦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서 녹음 파일의 여래 말씀을 처음부터 끝까지 사음합니다.
여래 말씀과 사음한 내용이 다름이 없는지 확인이 완료된 강연 내용을 모니터로 또는 용지로 프린트하여 읽어 봅니다. 그제야 자신의 힘과 노력으로 얻은 결과물을 통하여 자신이 여래의 말씀을 진심으로 들었다는 기쁨과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이 때 비로소 자기 의식이 여래의 말씀을 이해하는 수준이 70%(주)에 이르게 됩니다.
(주) (여래의 진실성 98% + 사람의 진실성 42%) ÷ 2 = 이해력 70%

⑧ 여래는 한 강연회에서 대부분 한 가지의 주제로 서론· 본론· 결론의 말씀을 합니다. 그러나 상황에 따라, 질문에 따라 말씀이 여러 갈래로 흩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여러 차례의 강연에 시리즈로 이어지는 말씀도 있습니다.

학교에서 시험을 치르고 점수를 받기 위해 주제를 파악하고, 서론· 본론· 결론을 외운 적은 있어도, 여래 강연회의 말씀 주제는 무엇인지, 서론· 본론· 결론은 무엇인지 찾아보지 않았다면, 시간을 내서 녹음 파일을 들으나 마나 한 일이 됩니다.

⑨ 여래 생전에 강연회에 참석해서 직접 말씀을 들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강연회 녹음테이프를 스스로 사음해보지 않은 사람은 여래의 말씀을 듣지 않은 것이나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우이독경(牛耳讀經)· 마이동풍(馬耳東風)· 맹인모상(盲人模像)· 주마간산(走馬看山)
이 모두 이런 경우에 딱 들어 맞는 말입니다.

⑩ 특이한 경우가 있습니다. 자연의 가르침 사이트의 글은 잘 읽을 수 있는데, 강연회 녹음 파일을 들을 수 없거나, 듣고 싶지 않거나, 몸과 마음에 거부반응이 일어나서 사음하기 어려운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분은 여래의 말씀을 미련 없이 포기하시는 것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⑪ 이삼한 여래의 말씀입니다.
“한 번 들어서 잘 모르겠거든 두 번이나 열 번쯤 들으면 된다. 그래도 받아들여지지 않거든 자꾸 들으면 된다. 백 번쯤 들어라. 그래도 안 되거든 천 번을 듣던가, 삼천 번이라도 듣고 또 들어라. 이해가 될 때까지 들어라. 포기하지 말라. 나의 말은 진실이고 진리이니 여러분들이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자신이 들릴 때까지 듣고자 한다면 언젠가는 들리게 될 것이다.”

오래 전, 고타마 붓다(석가모니)도 이와 비슷한 말씀을 하지 않았을까요? 그때는 녹음기가 없던 시절이었으니까요. 알아보지도 못하고 알아듣지도 못하는 불경(佛經)을 만들고 암송(暗誦)하고 염불(念佛)하는 이 시대의 종교인들을 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지금 한국말로 기록된 여래의 말씀을 한국 사람이 듣는 것은 크게 축복된 일입니다.

⑫ 여래 생전에 직접 말씀을 듣고 직접 설명을 들으면 가르침의 효력이 100% 이며,
충분한 설명을 듣고, 진심을 다하여 녹음을 들으면 그 효력이 70% 이상이며,
녹음을 예사로 듣거나, 사음한 글 또는 표준어로 편집한 글을 예사로 읽으면,
그 효력이 70% 이하가 되며 40% 까지 뚝 떨어지게 됩니다.
세상의 법칙은 수학의 문제나 공식이나 다름없습니다. 같습니다.

질문 & 답변

* 그렇게 하면 여래 말씀을 듣고 모두 이해할 수 있나요? - 불가능합니다.
- 귀하의 진실성이 여래와 같다면 가능합니다만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 여래 말씀을 잘 이해합니다. 별 어려움이 없는데요? - 불가능합니다. 착각입니다.
- 귀하의 생각으로는 세상의 법칙을 거스를 수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 여래 말씀은 대단하지도 심오하지도 않은데요? 솔직히 말하면 좀 시시한데요?
- 시력이 좋지 않으면 뚜렷하게 보이지 않고, 색약· 색맹은 색깔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여래 말씀이 별 어렵지 않고 손쉽게 들리면 귀하는 구태여 깨달은 분의 말씀을 들으실 필요가 없겠지요.

* 녹음 파일을 사음하는 것은 과한 작업 같네요. 녹음을 여러 번 듣고 나서 요점만 정리해도 충분할 것 같은데요? - 상당히 근사한 생각입니다.
- 귀하는 여래의 말씀을 공맹사상(孔孟思想) 정도로 보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 류의 생각들은 보통 사람들이 그분들의 뜻에 조금도 어긋나지 않게 얼마든지 요점 정리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보통 사람이 여래의 말씀을 요점 정리를 한다면 그 글의 진실성은 40% 수준에 머무를 것입니다. 40% 수준의 진실성이라면 여래의 말씀이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전해지고 있는 고타마 붓다의 가르침이나 예수의 가르침들이 모두 그 정도의 수준입니다. 그런 류의 글은 언론이나 작가들이 진실보다 더 그럴싸하게 쉽게 쓸 수 있습니다. 귀하는 여래의 말씀을 너무 낮춰 보시는 것 같습니다.

* 자연의 가르침 사이트의 글만 열심히 정독하면 안 될까요? - 좀 부족합니다.
- 사이트의 글은 조직적으로 정선되어 있고 설명이 추가되어 있으므로 크게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자신이 직접 하는 것보다는 부족할 것입니다.

* 다른 사람이 사음한 내용을 정독하면 안 될까요? - 매우 부족합니다.
- 남의 덕에 거저 얹혀 가거나 자칫 잘못 사음한 내용을 읽게 될 수도 있습니다.
자기를 위한 일을 하면서 남의 노력에 기대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좋은 자기를 성취하는 일은 자신의 치열한 노력이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녹음 파일을 30분이라도 직접 사음하는 것이 자신에게 진정한 도움이 됩니다.

* 녹음테잎과 mp3를 몇 십 개 이상 들어봤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별다른 내용이 없습니다. 여러 개 녹음을 듣다보면 비슷한 내용이 대부분이고 내가 같은 녹음을 잘못 듣는 게 아닌가하는 착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 정말 솔직한 경험담입니다.
-
여래는 25년간 세상에 있는 일들에 대해 많은 말씀을 했지만, 듣는 사람이 질문을 하지 않으면, 이 시대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일들을 되풀이해서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강연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알고 싶은 의문을 여래에게 질문을 하지 않으면 여래도 별달리 말할 거리가 없어서 난감해 했습니다.
강연회에 참석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딱히 알고 싶은 의문도 없고, 각별히 알려고 하는 의지도 없이, 그냥 편안하게 앉아서, 여래가 하는 말씀을 듣기만 했기 때문에 여래는 일주일마다 주제를 선정하고 말씀을 해주기 위해 애를 먹었습니다.
그렇더라도 800여개 녹음 파일의 내용이 전부 비슷하거나 똑같지는 않습니다.
글쓴이는 대부분의 강연회에 참석하고 또 녹음 파일을 반복해서 들었지만, 같은 말씀도 들을 때마다 다르게 이해되는 부분이 생기므로 언제나 새롭습니다.

* 녹음 파일 800여개 전체를 빨리 좀 올려주세요. 한꺼번에 안 되면 100개씩이라도 많이씩 올려주세요. - 비록 무료봉사는 하고 있지만 쓸모없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 귀하의 심정은 이해를 합니다만 글쓴이가 하고 있는 이 일은 귀하를 위해서 하는 일은 아닙니다. 이 일은 인(因)과 연(緣)의 절차대로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 한국 사람이 한국말을 듣고 이해하는데 어려울 게 뭐 있습니까? 녹음을 들어보니까 따로 주제 파악할 것도 없네요. - 한반도 인들만의 특유의 자신감(自信感)입니다.
- 현상에 있는 일을 두고 판단하지 않고 자기의 자신감을 기준으로 판단하면 그렇습니다. 그러나 현상에 있는 여래의 말씀을 자신(自信)의 감(感)으로만 이다· 아니다, 옳다· 그르다를 쉽게 판정해 버리면 현상에는 장님의 사회만 존재하게 됩니다.

* 강연회 녹음을 모두 사음해서 들어야 하나요? -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 위의 2. 3. 과정으로 여러 개의 녹음 파일을 듣던 중에 좀 더 자세히 듣고 싶은 녹음 파일을 선택하여 틈틈이 사음하시면 됩니다.
말씀을 듣던 중에 관심이 가는 일부 구간만 선택하여 사음하셔도 됩니다.
그러나 아직 한 번도 사음해보지 않은 분이라면 최소한 5개 이상의 녹음 파일을 선택하여 자신의 힘과 노력으로 직접 사음을 하시는 것이 올바른 마음가짐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강연회 녹음 파일 800여개를 듣는 시간 전체가 허송세월이 될 수도 있음을 분명하게 알려드립니다.
그러나 자신의 힘과 노력으로 5개 이상의 녹음 파일을 사음하고 나서
자연의 가르침 사이트의 페이지를 읽으면 여래의 말씀과 어긋난 문장이나 내용을 어렵지 않게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진실을 듣는 의식의 창이 열리면 자신의 생각에서 상상과 현실을 저절로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녹음 품질에 대해 양해를 바랍니다.
- 대부분 소형 녹음기와 내장 마이크로 녹음하였으므로 기계적인 소음이 많습니다.
- 여러 종류의 녹음 기기와 기록 매체들이 사용되었습니다.
- 녹음 파일의 원본이 녹음테이프인 경우, A· B면을 뒤집을 때 잠시 여래 말씀이 녹음되지 않았습니다.(시그널음)
- 녹음 파일의 처음 부분이 강연 말씀의 시작과 맞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 녹음 파일의 마지막 부분이 강연 말씀의 종료가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 녹음테이프 A· B면의 음량이 달라서 청취 볼륨의 조절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 90분용 녹음테이프에 60여분만 녹음되어 B면이 많이 남으면, 남은 B면에 다음 강연회 녹음을 했는데, 구분이 제대로 안되어, 강연 날짜와 말씀이 뒤섞인 파일이 있습니다. 초창기 동대신동(달마원) 시절에는 검소와 절약이 필수였습니다.
- 강연회가 끝난 후 계속해서 좌담이 녹음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시그널음)
- 여래 말씀과 참석자 질문 외에 잡소리(주)가 많이 녹음되어 있습니다.

(주)잡소리 : 강연회에 참석한 사람들의 신분이 다양했으며, 강연장소가 상가 밀집지역이거나 주택가이므로 강연장 안팎에서 불필요한 소리들이 많았습니다.
* 강연장 안에서 - 어린 아기가 칭얼대는 소리, 어린 아이가 속삭이는 소리, 어린 아이들 장난치는 소리, 기침 소리, 찻집에서 음악 소리, 찻집에서 건너편 대화 소리, 전화벨 소리, 초인종 소리, 선풍기 바람 소리, 강연장 마이크 잡음 등.
* 강연장 밖에서 - 옆 강연장의 강연 소리, 장사꾼의 호객 소리, 차량의 소음, 행인들의 소리, 아이들이 노는 소리, 개 짖는 소리 등.

공개하는 mp3파일은 기록으로 남기고 전하기 위해, 잡소리나 묵음을 최대한 제거하고, 음질· 음량을 조정하는 편집 과정을 거쳤습니다.

그러나 녹음된 여래 말씀을 삭제하거나 편집한 부분은 조금도 없습니다.

여래 말씀을 듣는 중에 시도 때도 없이 등장하는 잡소리가 신경에 매우 거슬리시더라도 넉넉한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강연 날짜(요일)·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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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04월12일(일) 부산적십자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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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06월07일(일) 전포동(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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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06월28일(일) 장전동(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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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07월05일(일) 장전동(찻집)
· 1992년07월19일(일) 부산적십자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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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10월25일(일) 전포동(자택)
· 1992년12월13일(일) 장전동(찻집)
· 1993년01월03일(일) 전포동(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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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01월31일(일) 장전동(찻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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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03월21일(일) 부산적십자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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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04월25일(일) 부산적십자회관
· 1993년05월23일(일) 전포동(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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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09월26일(일) 부산적십자회관
· 1994년01월30일(일) 전포동(자택)
· 1994년06월12일(일) 부전동(문화원)
· 1995년01월08일(일) 부전동(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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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6년01월21일(일) 전포동(자택)
· 1996년07월14일(일) 동대신동(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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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01월19일(일) 동대신동(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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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01월26일(일) 동대신동(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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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09월28일(일) 동대신동(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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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10월26일(일) 동대신동(문화원)
· 1998년01월04일(일) 동대신동(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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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08월22일(일) 동대신동(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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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09월05일(일) 동대신동(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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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09월19일(일) 동대신동(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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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9년12월12일(일) 전포동(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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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01월02일(일) 전포동(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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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11월11일(토) 부산일보사
· 2000년11월19일(일) 전포동(자택)
· 2001년01월28일(일) 전포동(자택)
· 2002년01월01일(일) 전포동(자택)
· 2002년00월00일(일) 부산적십자회관
· 2002년00월00일(일) 전포동(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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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00월00일(일) 전포동(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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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00월00일(일) 전포동(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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