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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TATHAGATA 如來 여래 > 如來의 메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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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 길
사랑하는 형제들이여. 나는 인류의 길을 구하기 위해 여행을 하고 있으며, 인간의 어두운 마음을 깨우기 위해 이곳에 왔다. 나는 영어도 태국어도 전혀 할 수 없으나 이 사명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다. 오늘날 전 인류는 매우 위험에 처해 있으며, 이러한 위기는 과거에도 있었고 미래에도 다시 있을 것이다. 그러나 두려워 말라. 그러므로 그대들이 세상을 구하려 한다면 그대 자신도 구할 수 있을 것이요, 기적은 어떤 경우에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내가 이곳을 방문한 목적을 말하겠다. 나는 그대들이 사실적인 세계에서 자신을 구하기를 요구한다. 그대들에게 한 가지를 묻고 싶다. 만일 당신이 결과를 볼 수 있다면, 나는 이런 일에 대해서 그대들을 돕고자 한다. 오늘날 세상에 진실한 사람이 드문 것은 만일 진정 자신을 사랑하는 이가 있다면, 그는 자신을 아는 일이 가능할 것이다. 무지한 자는 멸망할 것이요, 사실을 아는 자는 자신을 구원할 것이다. 만일 자신이 진실을 얻고자 한다면 먼저 진리를 알아야 한다.
이제 부처의 진정한 의미를 말하겠다. 장님은 세상을 의심할 뿐, 자신의 어두움을 깨닫지 못한다. 하나를 얻으면 다른 하나를 얻게 되는 것이 뜻이다. 그대들이 나를 보지 못한다면 어찌 내가 그대들을 가르칠 수 있겠는가?
내가 다시 하나의 사실을 들려 줄 것이니, 한 인간이 어떻게 자신을 완성 시키는가? 석가 부처는 자신을 완성하고 나서 사람들에게로 갔다. 그때 그는 대답했다. 그러므로 그대들은 여래의 말을 믿고 들어야 하고, 나에게서 부처의 세계를 듣고자 한다면 그것은 소용없는 일이다. 나는 그 세계를 완전히 이해하고 있지만 나의 경험이 아닌 석가 부처의 경험을 통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나 누구든지 부처가 되기 전에는 결코 그의 마음을 볼 수가 없다.
여래가 가르친 것은 인과의 법칙이다. 부처는 장님(중생)의 세계를 알지 못하고, 중생 또한 부처의 세계를 알지 못한다. 사람들은 인과의 법을 모르기 때문에 여래는 중생들에게 제발 자신을 망치지 말라고 호소했다.
나는 두 가지를 가르치고 싶다. 네 자신을 섬겨라. 그리고 세상을 섬겨라. 이 두 가지를 배울 수 있다면 그대들은 영생과 극락을 얻을 것이다. 보다 중요한 일은 이러한 사실을 알리는 것이다.
이제부터 나의 진실을 증명해 보이겠다. 무엇이든 질문하라. 그대들은 가장 정확한 대답을 들을 것이다. 내가 그대들을 찾아온 것처럼 내가 그대들에게 결코 타인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러므로 해서 부처의 길이 세상에 영원히 존재하게 될 것이다.
<1989년 1월 5일, 태국 방콕, 출라롱콘 대학 진리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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