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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에 있던 만물이

뜻으로 인하여 생기고 흩어지니

영원히 머무는 것도 없고,

영원히 사라지는 것도 없도다.

 

하늘이 세상을 나게 하고,

세상이 신을 나게 하니

신이 생명을 나게 한 것이로다.

 

삶을 아는 자는 복이 있는 자요,

삶을 모르는 자는 복이 없는 자이니

삶의 큰 뜻이 여기에 있도다.

 

나를 낳으신 이 내 속에 살고,

나는 나를 통하여 태어나게 하시니

과거와 미래의 내가 내 속에 있도다.

 

진실한 마음에 영생이 있고,

진실한 마음 속에 천국의 길이 있으니

하늘과 세상과 신의 뜻이 둘이 아니었도다.

 

지혜가 있는 자는 있는 것을 볼 뿐이요,

지혜가 없는 자는 없는 것을 보니

천지간의 모든 일이 뜻 속에 있는 것이로다.

 

<1990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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