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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최종 업데이트 : 2018년 4월 22일

 

- 나의 능력은 이미 모든 삶의 의미를 알았고 그리고 생명속에 존재하는 온갖 조화의 길을 알았고 그리고 창조의 의미를 알게 되었으니 능히 인간이 원하는 모든 길을 제시할 수 있다. 그러나 길을 원하고자 하는 자가 없다.

 

- 흐르는 물은 썩지 않고 고여 있는 물은 썩는다.

깨달은 자의 가르침을 따르는 자는 영생을 얻는다. 흐르는 물은 끝내 바다로 들어 갈 것이니 바다는 영원히 살아 있다. 그것은 영생의 바다이다.

고여 있는 물은 결국 썩게 되니 어리석은 자를 따르는 자는 자신을 버리게 될 것이다. 고여 있는 물은 겉으로 평화로워 보인다. 안정되어 있다. 그러나 그 속은 악취와 추함으로 가득 차 있다.

흐르는 물은 고달프다. 깨달은 자를 따르는 것은 힘이 든다. 따라오는 자는 쉬고 싶다. 그러나 흐르는 물은 쉬어 주지 않는다.

사람들이 내 곁에 오지 않고, 달마원에 사람이 오지 않는 이유는 내가 깨달은 자이기 때문이다. 이곳에 오면 건강한 정신이 된다. 흐르는 물은 그들의 환상을 씻어 준다. 그들은 자신의 모습을 바로 보게 된다. 그것은 때로 비참하고 추하며 고통스럽다.
그래서 이곳으로부터 멀리 달아난다. 사실은 그들 자신으로부터 도망가는 것이다.
도망가고 싶은 유혹을 이기고 계속 진리에 접한다면 그것은 가장 큰 축복이다.
삶의 기준을 얻게 된다.

나의 가르침은 사실을 보고, 그대로 전하니,
나의 말을 가져가서 세상을 비추어 보면 곧 그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 힘든 일을 해야 남으로부터 인정을 받지, 힘 안드는 일을 일을 하면 누가 인정을 하겠느냐? 힘 안드는 일을 하면 사람들은 부러워한다. 힘든 일을 하면 아무도 하지 않으려 한다. 아무도 안하는 일을 자신이 해야 다른 사람에게 인정을 받는 것이다. 네 자신이 진정으로 세상을 사랑한다고 생각하면 너는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다.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는 그 일이 바로 네 자신을 사람들 앞에 내세우게 되는 것이다.

 

- 깨달음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깨달은 자를 만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거짓을 버리기가 어렵다.

두 번째는 있는 일을 알아 봐야 한다.

세 번째는 양심과 용기를 가져야 한다.

네 번째는 끝없는 사랑이 자기에게서 존재해야 한다. 이 사랑은 자기 의식에 붙어서 업을 소멸시켜야 한다. 업이 타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면 있는 일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게 된다.

깨달은 자에게 무엇을 깨달았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이렇게 대답할 수 밖에 없다.
있는 일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게 된다.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세상의 일은 있는 것의 근원이 되고, 있는 일을 통해서 모든 현상을 존재하게 하고 있다. 세상도 수학의 공식처럼 문제가 답을 만드는 근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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