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TATHAGATA 如來 여래 > 如來란 무엇인가

 

 

 

 

 

바른 것은

마음이 있어서 보게 하였고,

아름다운 것은

세상이 있어서 보게 하였노라.

 

내가 이제 세상을 보고,

내가 이제 마음을 보니,

그 몸은 외롭기 끝이 없구나.

 

눈을 감으니

아무 것도 없는 것 같고,

눈을 뜨니

나는 하나의 빈 거울 같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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