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자연의 가르침 > 10호 > 추천 詩

 

 

 

 

 

양심은 태산과 같고

용기는 하늘에 닿아야 하네.

시련의 마음을 넘고 넘으니

아름다운 마음 하나 세상에 피네.

 

 

 

 

시집 「나그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