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자연의 가르침 > 6호 > 추천 詩

 

 

 

 

 

나는 언제나

내 속에서 태어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내 마음을 더럽히지 아니함은

그 앞날을 밝게 하는 일이요,

 

내가

세상에서 공덕을 짓는 일은

곧 살아서

은혜를 얻는 길이다.

 

 

 

 

시집 「나그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