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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이 문 우

 

하나의 꽃씨가 있습니다.

 

꽃씨 속에는

과거의 자기에게 있었던 일들이 입력되어 있습니다.

꽃씨를 땅에 심어보면

어떤 꽃이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의 일도 꼭 같습니다.

현재의 나는 과거의 나에게 있었던 일로 있게 되었고,

미래의 나는 현재의 나에게 있던 일로 있게 됩니다.

 

운명은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어떤 일을 있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농부가 땀흘리며 수고하는 것은

좋은 수확의 결과가 있기 때문이며,

 

내가 세상의 진실을 배우고 사랑을 실천하는 일은

좋은 나를 보기 위해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