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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학회는 이렇게 태동되었습니다.

* 결산 *  1992년 5월 3일 - B5용지 단면복사

 

* 알리는 말씀 *  1992년 5월 10일 - 이하 같음

 

 

 

* 알리는 말씀 *  1992년 5월 17일

 

 

 

* 알리는 말씀 *  1992년 5월 24일

 

 

 

 

* 알리는 말씀 *  회보제5호  1992년 5월 31일

 

 

 

* 알리는 말씀 *  회보제6호  1992년 6월 7일

 

 

 

* 알리는 말씀 *  회보제7회  1992년 6월 14일

 

 

* 신도회보 *  회보제8회  1992년 6월 21일

 

 

 

* 신도회보 *  회보제9호  1992년 6월 28일

 

 

 

* 신도기금 결산 *  1992년 6월 28일~7월 19일 이후 작성안 함.

 

 

 

 

임대 사용료 현황  1992년 3월 29일~5월 31일

 

 

 


 

실상학회라는 조직(단체)을 만드는 일은 너무나 힘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여래의 원력으로 기어이 주변 사람들을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

(실상학회 회원으로 가입하지 않는 주변 사람도 여럿 있었습니다.)

 


 

1992년 11월 15일, 실상학회가 설립되었습니다.

* 실상학회보 *  회보제1호  1992년 11월 15일 - B5용지 단면복사

 

 

 

* 실상학회보 *  회보제2호  1992년 11월 22일 - B5용지 단면복사

 

 

* 실상학회보 *  회보제3호  1992년 12월 6일 - B4용지 양면복사, 반절접기

 

* 실상학회보 *  회보제4호  1992년 12월 20일 - 이하 같음

 

* 실상학회보 *  회보제5호  1993년 1월 3일

 

* 학회보 *  통권 제6호  1993년 1월 17일

 

* 학회보 *  통권 제7호  1993년 1월 31일

 

* 학회보 *  통권 제8호  1993년 2월 14일

 

* 학회보 *  통권 제9호  1993년 2월 28일

 

* 학회보 *  통권 제10호  1993년 3월 14일

 

* 학회보 *  통권 제11호  1993년 3월 28일

 

* 학회보 *  통권 제12호  1993년 4월 11일

 

* 학회보 *  통권 제13호  1993년 4월 25일

 

* 학회보 *  통권 제14호  1993년 5월 9일

 

* 학회보 *  통권 제15호  1993년 6월 9일

 

* 학회보 *  통권 제16호  1993년 7월 4일

 

* 학회보 *  통권 제17호  1993년 8월호

 

* 학회보 *  통권 제18호  1993년 9월호

 

* 학회보 *  통권 제19호  1993년 10월호

 

회원명부 수정, 회원님들께 드리는 말씀 - 1993년 11월 21일 박수태

 


 

1993년 11월 중순, 'K 자매 성추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실상학회 활동은 일시 정지되고, 정관(회칙)은 대폭 개정을 했습니다.

 

1대 총무 박수태가 즉시 사임하고,

2대 총무 이봉자,

3대 총무 엄영애,

4대 총무 최부성이

각각 1년에서 1년 반씩 총무를 맡아서 회비수금 및 관리를 했습니다.

 

그동안, 실상학회 활동은 답보 상태에 머물렀습니다.

회원 수는 들쭉날쭉하면서 줄어들었습니다.

 

여래는 1997년 내내 '신들과의 전쟁'으로 극심한 고통에 시달렸습니다.

 

1997년 11월 1일, '학회 활동 쇄신'을 목표로 정관을 일부 개정하고,

5대 총무에 최현보가 임명되었습니다.

 

1998년 1월 4일, 잡지 '자연의 가르침'을 발행하기 위해,

박수태가 부산 동대신동2가 사무소에 출근하기 시작했습니다.

 


 

'깨달음을 위한 삶의 양식 등불'

실상학회가 침체와 답보 상태에 빠져 있는 동안,

원덕이 제작 배포한 소책자입니다.

 

* 등불 *  '97. 8  깨달음을 위한 삶의 양식 - A4용지 양면복사, 반절접기

 

* 등불 *  통권 제2호  '97. 9  깨달음을 위한 삶의 양식

 


 

'신도회보''학회보'는 한 개인의 의지로 만든 회원용 회보였습니다.

 

'깨달음을 위한 삶의 양식 등불'

여래가 잡지 '자연의 가르침' 발행을 앞두고,

주변의 다른 사람에게도 기회를 주기 위해 시도했던 소책자입니다.

 


 

여래는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각각 동일한 자비를 베풀었습니다.

주변 사람들 중에
여래로부터 특별한 대우를 받거나 편중된 관심을 받던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여래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여래로부터 하나같이 동일한, 최고의 대접을 융숭하게 받았습니다.

 

여래의 편중되지 않은 절대 공평한 자비는 항상 경이(驚異)의 대상이었습니다.

 


 

이러한 과정들을 거쳐서
1998년 6월 14일, 잡지 '자연의 가르침'을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잡지 '자연의 가르침'의 발행은
여래가 활동한 일 중에서
한꺼번에 많은 사람들을 동시에 축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든 대역사였습니다.
자연과학연구학회 회장 이삼한
(李三漢)이 주체가 되어,
단일 활동에 가장 많은 인력과 큰 비용이 만 1년간 투입되었습니다.

-새 창으로 열립니다.-

 

 


 

: 본문에서 -1993년 11월 중순, 'K 자매 성추문 사건'이란 무엇입니까?

: [기(起)] [승(承)] [전(轉)] [결(結)] 후기(後記)

-새 창으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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