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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TATHAGATA 如來 여래 > 이삼한 여래의 진실 100문·100변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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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문답 > 여래가 깨닫기 전, 이삼한 시절일 때, 그 분의 학식과 일반...
글쓴이는 1991년 8월 17일에 여래를 처음 만났기 때문에 다만, 지금도 누구든지 확인해볼 수 있는 자료들이 여기저기 남아 있기 때문에
▶ 이삼한이 1984년 11월에 깨달음을 이루기 전, 참고자료 : 火田民의 아들 李三漢 외로운 투쟁 출판기념회 초청장
▶ 1998년 6월 14일, '월간 자연의 가르침'을 창간할 때, 언론인 변노섭씨를 대표편집인으로 초빙하여 편집 및 발행 업무를 함께 하였습니다. (주) '월간 자연의 가르침' 저작권표시 : 창간호 · 통권6호 변노섭씨는 부산 목요학술회(주)의 초대회장이었습니다. (주) 사단법인 목요학술회 : 부산의 정신문화 활동에 독보적인 위상을 가진 순수 민간 학술 모임.
▶ 글쓴이가 '월간 자연의 가르침'을 편집하던 당시, “친구들이 사장 이사장 아니면 소설가 시인이고 한데, 모이면 저네들이 쓴 시집이나 책을 내놓고 자랑하기에, 내가 그까짓 시집 한 권 쓰는 게 뭔 대수겠나해서 나도 한 권 척 써냈지. 그러니까 친구들이 놀라더군. 읽어보더니 수준도 높다고...”
▶ 어느 날 '월간 자연의 가르침' 편집실에 남자 손님 다섯 분이 방문했습니다. “쉽지 않은 일일 텐데 수고가 많겠소. 우리는 이 회장과 오랜 친구들이라오. 그런데 이 회장이 나보다 나이가 네 살 작아요. 저 친구보다는 다섯 살이나 작다오. 우리보다 이 회장이 나이가 여러 살 작지만 서로 아무런 거부감이 없어요. 이 회장이 나이로 치면 한참 후배지만 처세하는 거는 전혀 그렇지 않다오. 우리와 말이나 행동이 아주 편하게 잘 어울리고 또 한편으로는 존경스러운 친구요.”
▶ 소개한 이병주씨, 정상구씨, 변노섭씨, 목요학술회, 다섯 친구 분들은
▶ 이삼한은 사교춤, 바둑 실력도 수준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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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末世)'라는 용어의 뜻을 설명하는 데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도서출판 자연의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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