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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TATHAGATA 如來 여래 > 이삼한 여래의 진실 100문·100변 >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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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末世)'라는 용어의 뜻을 설명하는 데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지금 세상에서는 '사랑'이라는 용어의 정의에 대해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지만 마찬가지로 여래(如來)라는 용어도 아무나 함부로 사용하는데 거리낌이 없습니다. 중요하게 참고해야 할 일은 이러한 용어의 혼란스런 사용은 전 세계에서 유독 우리 한반도 사회가 특히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글쓴이는 4번에 걸쳐 5개월가량 영국여행을 했습니다. 여행할 때마다 느낀 것은 선진사회의 용어 사용에 대한 엄격함이었습니다. 여래가 자신을 tathagata라고 했더니 즉각 왜 당신이 tathagata냐고 되물었습니다. 소속을 '국제정신문화연구원'이라고 했더니 즉각 왜 'international'이냐고 되물었습니다. 최소 3개 나라 이상에 지부가 있는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사회에서는 용어 사용에 대해 그처럼 되묻는 경우를 당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이외에도 수많은 사례가 있습니다만 생략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1984년 11월 중순, 이삼한은 여래로 출현하였습니다. 1987년 10월에 여래는 소연을 만났습니다. 1989년 3월 5일, 부산 동대신동에 달마원(깨달음의 집)을 개원하였습니다. 1991년 8월 17일, 글쓴이는 달마원 강연회에서 여래를 처음 만났습니다. 1992년 3월 29일, 부산 적십자회관에서 처음으로 강연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글쓴이는 적십자회관 강연회를 개최하는 일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였으며, -'여래'라는 용어의 뜻은 무엇입니까? -'여래'라는 호칭은 누가 말했습니까? -깨달은 자의 호칭이 '여래'외에 다른 용어는 없습니까? -깨달은 자의 호칭을 '여래'외에 다른 용어를 만드는 것은 어떻습니까? -'여래'는 너무 흔하게, 너무 함부로, 너무 저속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예 '부처'라고 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여래'라고 말하면 사람들은 '조계종이냐? 사이비종이냐?' 반문합니다. 글쓴이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이 함께 고민을 여러 날 했습니다. -여래님, 이리저리 좀 알아봤는데 다른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여래와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그렇게 고민을 타협하고 합의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시대에 이삼한으로 왔던 여래는
여래(如來·tathagata)는 일반명사도 보통명사도 추상명사도 될 수 없습니다.
'성인'과 '성자'에 대해서는 그림을 곁들여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이 그림은 聖人 老子가 인간들의 의식수준을 기준으로 하여 분류한 下士, 中士, 上士의 의식수준을 현격하게 벗어난 의식체를 가진 老子를 두고 인간의 몸을 가지고 왔으나 (주) 추앙(推仰) : 높이 받들어 우러러봄.
하사(下士)·중사(中士)·상사(上士)·성사(聖士)
그러나 비단 종교분야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까지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름 앞에 St.(saint)(聖·聖人·聖者)를 붙여서 사용하는 자들의 면면을 보면 글쓴이는 도대체 왜 그들이 saint·聖人·聖者인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실제로 이 시대에서 그런데도 불구하고
글쓴이의 착각인지 모르지만 제가 이 정도 위치는 되지 않을까 상상해봅니다. 애독자 분들도 자신의 위치를 상상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맨 위 부분만 확대한 그림을 아래에서 볼 수 있습니다.
더 크게 확대한 그림을 아래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림의 맨 위 빨강색 표시는 이 시대를 다녀 간 여래(如來)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 시대에 온 여래는 '이삼한'으로 와서 '여래'로 출현하였습니다.
이 시대에 왔던 '여래'를 '성인·성자 등급으로 분류'하는 것은 잘못이 아닙니다. 그러나
-여래의 과거는 이삼한이었으며, 이삼한은 여래로 출현하였습니다. -이삼한에게 인간의 등급 명칭을 붙인 '이삼한 성자'는 무지(無知)한 표현입니다. (주) 난센스(nonsense) : 이치에 맞지 않는, 무의미한, 허튼, 터무니없는 일· 행위· 생각. -여래를 '성자 이삼한'으로 표기하거나 '이삼한 성자님'으로 호칭하는 것은 -여래를 가리켜서 '성자 이삼한' 또는 '이삼한 성자님' 또는 '성자님'으로, -성자님, 성인 예수님, 소크라테스 성자님 등으로 '호칭'하지 않습니다.(주) (주) 1992년 3월경, '여래'라는 용어에 대해 토론할 때, '성인·성자'는 거론조차 된 적이 없습니다. -문장의 서술에서만 성인 예수, 소크라테스 성자 등으로 표기합니다. -'여래 이삼한' 또는 '이삼한 여래'는 맞는 표기입니다. -'성인·성자'는 'St. saint'로 번역합니다. 그러나 여래는 'saint'가 아닙니다.
-여래는 '여래(如來·tathagata)'라고 표기하는 것이 정확한 표현입니다.
'여래(如來·tathagata)'는 분류에 의한 등급 명칭이 아닙니다.
글쓴이는 여래 주변에서 잔심부름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들이 여래를 가리켜서 '성인'이나 '성자님'이라고 하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들이 여래를 가리켜서 사용하는 용어는 단 두 가지밖에 없었습니다.
'여래님' 그리고 '회장님'
여래는 우리에게 '성자'인 적이 없었습니다.
여래(如來)는 우리 모두의 아버지보다 더 아버지 같은 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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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자연의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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