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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삼한이 여래라는 증거는 무엇이며, 여래가 석가모니보다 더 뛰어난 부처라는 증거는 무엇입니까?

 

여래 또는 깨달은 자만 답변할 수 있는 질문입니다.

만일 여래가 생존해서 대답한다 하더라도
질문자가 장님이라면 그 증거를 알아볼 수가 없을 것이며, 더군다나 증거를 인정하는 일은 불가능할 것입니다.

여래는 생전에 당신의 증거를 과거의 기록과 현실에 나타난 현상을 두고
말과 글로 누누이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여래 주변 사람들뿐만 아니라 여래가 만난 모든 사람들이,
여래가 여래이건 아니건, 진짜든 진짜가 아니든, 그런 건 상관하지 않았습니다.

여래로 인해, 자기 자신에게 확실한 이득이 생기면 '여래님'하고,
이득이 확실하지 않으면 '여래는 무슨 여래'라고 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보고 겪었기 때문에

이런 질문에 답변하는 게 무슨 소용이 있나 하는 피로감이 먼저 엄습합니다.

그러나 여래를 기록으로 남겨야 하는 책임감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변을 씁니다.

여래에 대한 증거는 여래의 말과 글을 소개하는 것이며,
애독자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글쓴이가 듣고 본 일을 부연(敷衍)했습니다.

 


 

지식계에 회자되는 문장 한 구절을 인용하겠습니다.

 

如來說 一切諸相,

如來是 眞語者 實語者 如語者 不狂語者 不異語者

<金剛經-이상적멸분 중에서>

 

如來說 一切諸相, 여래가 세상의 모든 있는 일들에 대해 말하다.

如來是 여래의 바른 모습

眞語者 있는 일을 참으로 말하는 자이고,

實語者 있는 일을 그대로 말하는 자이고,

如語者 있는 일을 같게 말하는 자이고,

不狂語者 있는 일을 함부로 말하지 않는 자이고,

不異語者 있는 일을 다르게 말하지 않는 자이다.

 

 

그렇다면 이 사이트에 소개되어 있는 이삼한 여래의 기록이 모두 증거입니다.

 


 

<안내서 '깨달음·Enlightenment' - 다섯 가지의 의문 중에서> -새 창으로 열립니다.-

당신이 일반사람과 다른 점은 무엇입니까?

 

깨달음을 얻고 나서

첫째, 이마의 중앙 부위에 상징(지혜의 눈)이 생겨났다.

(이마에 상징이 나타난 때.)

如來 > 如來의 출현 > 3. 시련의 길 -새 창으로 열립니다.-

실상학회 > 연혁 > 小蓮 一代記 -2- -새 창으로 열립니다.-

 

 

(1993년, 여래의 강연회에 참석한 어느 중년신사의 이마 중앙에 볼록하게 나온 게 있었습니다. 강연회가 끝나고 나서 여래가 그 중년신사에게 물었습니다.)

"선생님 이마에 볼록 나온 게 있네요?"

"예"

"그런데 만져보면 그냥 살이지요? 살덩어리가 만져지지요?"

"예, 허허."

"그렇지요? 저도 이마에 불룩 나온 게 있는데 이건 살이 아니고, 뼙니다.
뼈가 불룩 나왔지요."

"아, 그렇습니까?"

"보통 사람들이 얼굴에 뭐가 불룩 나오는 경우 대개 혹이거나 살이 뭉쳐있는 거지만, 저는 이게 살이 아니고, 사실은 에......"

(하다가 말을 감추었습니다.)

 

 

여래는 이마 중앙에 그냥 뼈가 불룩 나온 게 아니라 이마 뼈 안쪽에 굵은 사리(舍利)가 자리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둘째, 의통(意通)이 나타났다.

"나의 의통(意通)은 지구 반대편에 있는 특정인의 심장 박동을 당사자의 상태 그대로 감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당사자가 알지 못하는, 심장의 상태가 정상인지 비정상인지를 알아볼 수 있으며, 심장에 비정상적인 문제가 있을 때는 어떤 치료도구도 사용하지 않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까지 충분하다."

 

여래의 의통(意通)을 두고, 지식계에서 말하는 염력(念力)이나 텔레파시(telepathy)와 비교하여 이해하고자 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여래는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당신의 말이나 글에 염력과 텔레파시라는 용어를 사용하였지만 실제 여래의 의통(意通)과 염력이나 텔레파시는 전혀 다릅니다.

염력이나 텔레파시라 주장하는 것도 실제로 확인해보면 한 가지 실체를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갖가지 특이한 의식 현상을 통칭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래의 의통(意通) 염력이나 텔레파시와 유사시 혹은 동일시하는 것은 절대 불가합니다.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여래의 의통(意通)에 대한 한 줄 설명을 읽고 나서
누군가가 자신의 염력이나 텔레파시를 의통의 설명에 견주어 인용(引用)하면
의식계의 격렬한 저항에 부딪칠 것임을 경고합니다.

이 점을 분명하게 경고합니다.

 

셋째, 오욕(五慾)으로부터 멀어졌다.

명예를 탐하지 말라.

물질을 탐하지 말라.

색을 탐하지 말라.

술을 탐하지 말라.

고기를 탐하지 말라.

<여래의 가르침 '계(戒)'>

 

넷째, 진리 속에 있는 일을 알아보고 말하게 되었다.

나는 진실한 자요,

나는 진리를 말하는 자요,

나는 있는 것을 보는 자요,

나는 거짓을 말하지 않는 자다.

<안내서 '깨달음·Enlightenment'>

 


 

이삼한 여래가 석가모니보다 더 뛰어난 부처라는 증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싯다르타 고타마는 신분이 한 부족국가의 왕태자였습니다.

비록 부왕의 기대를 저버리고 왕위를 포기하고 깨달음의 길을 택했으나
그 대신 아들을 낳아 대를 잇게 한 후 왕궁을 떠났습니다.
고행의 길에 나선 누추한 행색의 고타마였지만
광야에서 만나는 어느 누구도 고타마를 함부로 대하지 못했습니다.
이유는 고타마에게 그 부족국가의 후광이 크게 미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고타마는 떠났지만 부왕과 부족은 고타마를 외면하거나 잊지 않았습니다.
끝내 고타마가 깨달음을 이루자 부왕과 부족은 감격하고 환희했습니다.
고타마의 깨달음의 길에는 부왕과 부족의 든든한 지원과 배경이 함께 했습니다.

깨달은 고타마가 함께 수행했던 다섯 사람을 만나 법을 말할 때도,
이후 인도의 광활한 지역을 순회하며 법을 말할 때도,
모여든 사람들에게 더 호기심의 대상이 된 것은 고타마가 깨달은 부처라는 것보다,
한 부족의 왕태자이었고, 깨달음을 위해 왕의 자리를 버렸다는 사실이었으며,
그런 고타마를 한 번쯤 보고 싶은 막연한 기대가 더 컸습니다.

출신 성분이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던 사회에서,
법을 말하는 석가모니 앞에 수십 수백 명의 사람들이 모여들 수 있었던 것도
깨달은 부처보다 왕태자였던 신분이 더 큰 역할을 한 것입니다.

또한 기록에 의하면, 석가모니 제자라고 하는 어떤 사람은 자신을 따르던 제자들을 함께 데려와 석가모니를 따르게 했다고 하는데,
이 또한 석가모니의 깨달음보다 신분과 부족의 배경이 더 큰 작용을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삼한은 화전민(火田民)의 아들이라는 배경과 독학(獨學)만으로,
해방 전후, 암울하고 엄혹했던 한국 사회에서 부모 형제 친척의 도움도 없이
오직 혼자의 힘만으로 어느 누구 못지않은 성공 신화를 일구어 냈습니다.

<화전민의 아들 李三漢 외로운 투쟁> -새 창으로 열립니다.-

이삼한의 생애는 천대와 멸시와 학대와 박해로 점철했지만,
아무도 당신의 삶을 좌절시킬 수 없었습니다.

어린 당신을 가려주던 어머니마저 죽자, 낯선 도시로 가서 맨 몸 하나만으로 사회를 감당해야 했지만 한 번도 비굴한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초등학교를 마쳤던 학식은 청년시절에 신문지사·지국 일을 하면서 각종 조간·석간신문을 빠짐없이 독파하여 평범한 지식인은 이삼한의 상대가 되지 못했습니다.

무연고 무일푼 무배경의 당신은 1971년 5월에 국회의원선거 후보로 출마했으며,
이후 맨주먹으로 시작한 건축재료사업으로 1~2년 사이에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그러나 3년 만에 사업을 접고, 운전기사가 딸린, 자가 승용차를 타고 부산과 서울을 오가면서 국가 사회에 헌신하겠다는 정치가의 꿈을 실현하고자 애썼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정계는 당신의 양심과 용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하는 수 없이 당신은 정치를 포기하게 되었고, 홀로 끝없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마음속에서 끊임없이 솟아나는 의문이 당신을 힘들게 했고,
양심과 용기가 충만한 자신의 능력을 어디에 사용해야 할 것인가를 두고,
갈등하고 고민하고 방황했습니다.

결국 이삼한은 가족과 주변 사람들이 바라는 쉽고 편한 길을 버리고,
스스로 어렵고 힘들고 외로운 길을 선택함으로써
천대와 멸시와 학대와 박해에도
무연고 무일푼 무배경의 자신을 결코 비겁하지 않게 하던
당신의 과거를 찾아내기 위한 깨달음의 길에 올랐습니다.

"나의 앞에는 두 가지 길이 보였다.

한 길은 세상에서 제일가는 권력자가 되거나 최고로 부유한 자가 되는 길이었다.
그 길은 갖고자하는 것은 무엇이든 모두 가질 수 있고,
권세와 부와 향락을 한없이 누릴 수 있는 길이었다.

그리고 다른 한 길은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자가 되는 길이었다.
그 길은 끝이 보이지 않는 너무나 멀고 험난한 길이었다."

이삼한은 끝내 당신의 과거를 찾아내고 완전한 깨달음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깨달은 자 여래의 앞에는
이삼한이 받았던 천대와 멸시와 학대와 박해보다
더 혹독하고, 더 감내하기 힘든 외로운 투쟁의 길이 열렸습니다.

세상을 두드리는 일, 장님의 세계를 깨는 일, 장님을 찾아 사람으로 만드는 일.

고뇌 끝에 선택한 깨달은 자의 길은 각오했던 것보다 훨씬 더 험난했습니다.

날이 지날수록 가족 친척 친구 지인들이 한 사람 두 사람씩 여래를 멀리했고,
1년이 되기 전에 이삼한을 알던 지인 20여만 명이 모두 여래 곁을 떠났습니다.
기원에서 찻집에서 길에서 사람들은 여래를 피하고 상대하지 않으려 애썼습니다.

여래가 한국 사회의 저명인사들을 만나 겪었던 내막들은 차마 공개할 수 없습니다.
당신만 알고 있을 뿐, 생전에 당신에게 물으면 자세한 얘기를 감추거나 거절했습니다. 너무나 실망스런 그들의 진실 앞에서 여래가 먼저 포기해야 했습니다.
2017년 지금도 최고위 종교인이거나 최상위 지식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의 실명을 밝히고 진실을 공개하는 것은 너무나 위험한 일입니다.
학생(學生) 교수(敎授)도, 학승(學僧) 고승(高僧)도, 지식인도, 정치인도
여래가 만나면 누구 한 사람도 대화하기 보다 피하기에 급급했습니다.

매일 같이, 날이 새면 이른 아침밥을 서둘러 먹고, 한달음에 버스정류장으로 갔습니다. 당신은 버스가 오면, 어디 가는 버스를 탈 것인지, 어디 가면 나의 말을 들어줄 사람이 있는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는 당혹감에 좌절하기를 반복했습니다.

완전한 깨달음을 이룬 여래가 길에서 만나는 사람부터 사회 저명인사에 이르기까지 만나서 대화를 시도한 모든 사람들로부터 받은 대우는 이렇습니다.

거절 무시 질시 충고 굴욕 손가락질 또라이 정신나간 사람 신흥종교에 빠진사람.

어느 날 버스 안에서 앞자리에 앉은 한 비구니의 어깨를 살짝 두드렸을 때,
그 비구니는 낯선 처사(處士)가 함부로 몸에 손 댄 것을 내색하지 않고,
처사의 말을 무시하지 않았으며, 처사와 대화하기를 거절하지 않았습니다.

여래는 소연을 만날 때까지 만 3년 간, 생애 중에 가장 비참한 시기를 보냈습니다.

소연은 깨달은 자와 장님들의 훌륭한 연결고리가 되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만 5년 후, 실상학회가 설립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만 9년 후, 천신만고 끝에 한 사람을 깨우는데 성공했습니다.

"내가 깨닫기 전에 받았던 천대와 멸시와 학대와 박해는
내가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하늘이 마련한 시련이었으며, 단련의 과정이었다."

백척간두에서 양심과 용기를 모두 바치고,
사생결단의 성공을 이루고 돌아간 이삼한 여래의 외롭고 힘들었던 생애는

석가모니의 깨달음을 무색하게 하는 인류 최고의 깨달음을 이룬 자에게 주어지는
두 글자 호칭만 이름 앞에 달랑 남겨졌습니다.

如來 李 三 漢

 


 

둘째,
"나의 진기(眞氣)는 98%를 훨씬 능가한다. 석가모니는 95%를 넘었을 것이다.
나의 깨달음의 경지를 석가모니와 비교를 한다면,
나를 할아버지 여래라고 표현했을 때 석가모니는 아기 여래 정도로 말할 수 있겠다."

 

그런데 보이지도 느껴지지도 않는 진기(眞氣)를 증거로 들이대면 아무도 알아볼 수 없지 않습니까? 그렇더라도 할 수 없는 일이지요. 증거는 증거니까요.

 

어차피 진기(眞氣)는 인간의 지식계-장님의 세계에서는 아직까지 누구도 알아보지 못한 분야의 있는 일입니다.

진기(眞氣)·[意識의 眞實度]에 대해서는 곧이어 HOME -> 문답 -> 양심이란 무엇인가 페이지에 상세하게 소개될 것입니다.

 


 

'장님의 세계'에는 '사랑'이 무슨 말인지도 모르면서
자나 깨나, 여기저기, 마구잡이, 아무렇게, 제멋대로 '사랑' 타령을 해대는데,

그 이유를 알고 보니 놀랍게도
'장님의 세계'에는 '양심'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양심'이 무엇인지를 모르면 더더욱 '사랑'이 무엇인지는 알 길이 없는데요.

도대체 '양심'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사랑'은 왜 그렇게 잘 아는 척들을 하는지.

그러고 보면 정말 양심 부족한 사람들이 사랑 타령을 더욱 많이 하긴 합니다.

 

이번에 변화기를 앞두고 세상에 온 여래가 알려 준 양심-의식의 얼개

글쓴이가 잘 정리해서 장님이든 아니든, 모든 사람들이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깔끔하게 그림으로 그려서 공개하겠습니다.

애독자 여러분,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3-

이삼한 여래의 가족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깨달은 분, 부처는 가족 구성원들과 어떤 관계를 유지했는지 궁금합니다.

 

이삼한 여래는 공인(公人)이지만 그 아내와 자녀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도서출판 자연의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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