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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TATHAGATA 如來 여래 > 이삼한 여래의 진실 100문·100변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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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여래가 생존해서 대답한다 하더라도 여래는 생전에 당신의 증거를 과거의 기록과 현실에 나타난 현상을 두고, 그러나 여래 주변 사람들뿐만 아니라 여래가 만난 모든 사람들이, 여래로 인해, 자기 자신에게 확실한 이득이 생기면 '여래님'하고, 이런 질문에 답변하는 게 무슨 소용이 있나 하는 피로감이 먼저 엄습합니다. 그러나 여래를 기록으로 남겨야 하는 책임감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변을 씁니다. 여래에 대한 증거는 여래의 말과 글을 소개하는 것이며,
지식계에 회자되는 문장 한 구절을 인용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이 사이트에 소개되어 있는 이삼한 여래의 기록이 모두 증거입니다.
<안내서 '깨달음·Enlightenment' - 다섯 가지의 의문 중에서> -새 창으로 열립니다.- 당신이 일반사람과 다른 점은 무엇입니까?
깨달음을 얻고 나서 첫째, 이마의 중앙 부위에 상징(지혜의 눈)이 생겨났다. (이마에 상징이 나타난 때.) 如來 > 如來의 출현 > 3. 시련의 길 -새 창으로 열립니다.- 실상학회 > 연혁 > 小蓮 一代記 -2- -새 창으로 열립니다.-
여래는 이마 중앙에 그냥 뼈가 불룩 나온 게 아니라 이마 뼈 안쪽에 굵은 사리(舍利)가 자리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둘째, 의통(意通)이 나타났다. “나의 의통(意通)은 지구 반대편에 있는 특정인의 심장 박동을 당사자의 상태 그대로 감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당사자가 알지 못하는 심장의 상태가 정상인지 비정상인지를 알아볼 수 있으며, 심장에 비정상적인 문제가 있을 때는 어떤 치료도구도 사용하지 않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까지 충분하다.”
여래의 의통(意通)을 두고, 지식계에서 말하는 염력(念力)이나 텔레파시(telepathy)와 비교하여 이해하고자 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여래는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당신의 말이나 글에 염력과 텔레파시라는 용어를 사용하였지만 실제 여래의 의통(意通)과 염력이나 텔레파시는 전혀 다릅니다. 염력이나 텔레파시라 주장하는 것도 실제로 확인해보면 한 가지 실체를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갖가지 특이한 의식 현상을 통칭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래의 의통(意通)을 염력이나 텔레파시와 유사시 혹은 동일시하는 것은 절대 불가합니다.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여래의 의통(意通)에 대한 한 줄 설명을 읽고 나서 이 점을 분명하게 경고합니다.
셋째, 오욕(五慾)으로부터 멀어졌다. 명예를 탐하지 말라. 물질을 탐하지 말라. 색을 탐하지 말라. 술을 탐하지 말라. 고기를 탐하지 말라. <여래의 가르침 '계(戒)'> - 새 창으로 열립니다.-
넷째, 진리 속에 있는 일을 알아보고 말하게 되었다. 나는 진실한 자요, 나는 진리를 말하는 자요, 나는 있는 것을 보는 자요, 나는 거짓을 말하지 않는 자다. <안내서 '깨달음·Enlightenment'> - 새 창으로 열립니다
이삼한 여래가 석가모니보다 더 뛰어난 부처라는 증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싯다르타 고타마는 신분이 한 부족국가의 왕세자였습니다. 비록 부왕의 기대를 저버리고 왕위를 포기하고 깨달음의 길을 택했으나 깨달은 고타마가 함께 수행했던 다섯 사람을 만나 법을 말할 때도, 출신 성분이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던 사회에서, 또한 기록에 의하면, 석가모니 제자라고 하는 어떤 사람은 자신을 따르던 제자들을 함께 데려와 석가모니를 따르게 했다고 하는데,
그러나 이삼한은 화전민(火田民)의 아들이라는 배경과 독학(獨學)만으로, <화전민의 아들 李三漢 외로운 투쟁> -새 창으로 열립니다.- 이삼한의 생애는 천대와 멸시와 학대와 박해로 점철했지만, 어린 당신을 가려주던 어머니마저 죽자, 낯선 도시로 가서 맨 몸 하나만으로 사회를 감당해야 했지만 한 번도 비굴한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무연고 무일푼 무배경의 당신은 1971년 5월에 국회의원선거 후보로 출마했으며, 하는 수 없이 당신은 정치를 포기하게 되었고, 홀로 끝없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결국 이삼한은 가족과 주변 사람들이 바라는 쉽고 편한 길을 버리고, “나의 앞에는 두 가지 길이 보였다. 한 길은 세상에서 제일가는 권력자가 되거나 최고로 부유한 자가 되는 길이었다. 그리고 다른 한 길은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자가 되는 길이었다. 이삼한은 끝내 당신의 과거를 찾아내고 완전한 깨달음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또 다시, 깨달은 자 여래의 앞에는 세상을 두드리는 일, 장님의 세계를 깨는 일, 장님을 찾아 사람으로 만드는 일. 고뇌 끝에 선택한 깨달은 자의 길은 각오했던 것보다 훨씬 더 험난했습니다. 날이 지날수록 가족 친척 친구 지인들이 한 사람 두 사람씩 여래를 멀리했고, 여래가 한국 사회의 저명인사들을 만나 겪었던 내막들은 차마 공개할 수 없습니다. 매일 같이, 날이 새면 이른 아침밥을 서둘러 먹고, 한달음에 버스정류장으로 갔습니다. 당신은 버스가 오면, 어디 가는 버스를 탈 것인지, 어디 가면 나의 말을 들어줄 사람이 있는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는 당혹감에 좌절하기를 반복했습니다. 완전한 깨달음을 이룬 여래가 길에서 만나는 사람부터 사회 저명인사에 이르기까지 만나서 대화를 시도한 모든 사람들로부터 받은 대우는 이렇습니다. 거절 무시 질시 충고 굴욕 손가락질 또라이 정신나간 사람 신흥종교에 빠진사람. 어느 날 버스 안에서 앞자리에 앉은 한 비구니의 어깨를 살짝 두드렸을 때, 여래는 소연을 만날 때까지 만 3년 간, 생애 중에 가장 비참한 시기를 보냈습니다. 소연은 깨달은 자와 장님들의 훌륭한 연결고리가 되어 주었습니다. “내가 깨닫기 전에 받았던 천대와 멸시와 학대와 박해는 백척간두에서 양심과 용기를 모두 바치고, 석가모니의 깨달음을 무색하게 하는 인류 최고의 깨달음을 이룬 자에게 주어지는 如來 李 三 漢
둘째,
그런데 보이지도 느껴지지도 않는 진기(眞氣)를 증거로 들이대면 아무도 알아볼 수 없지 않습니까? 그렇더라도 할 수 없는 일이지요. 증거는 증거니까요.
어차피 진기(眞氣)는 인간의 지식계-장님의 세계에서는 아직까지 누구도 알아보지 못한 분야의 있는 일입니다. 진기(眞氣)·[意識의 眞實度]에 대해서는 곧이어 HOME -> 문답 -> 양심이란 무엇인가 페이지에 상세하게 소개될 것입니다.
'장님의 세계'에는 '사랑'이 무슨 말인지도 모르면서 그 이유를 알고 보니 놀랍게도 '양심'이 무엇인지를 모르면 더더욱 '사랑'이 무엇인지는 알 길이 없는데요. 도대체 '양심'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사랑'은 왜 그렇게 잘 아는 척들을 하는지. 그러고 보면 정말 양심 부족한 사람들이 사랑 타령을 더욱 많이 하긴 합니다.
이번에 변화기를 앞두고 세상에 온 여래가 알려 준 양심-의식의 얼개를 글쓴이가 잘 정리해서 장님이든 아니든, 모든 사람들이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깔끔하게 그림으로 그려서 공개하겠습니다. 애독자 여러분,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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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자연의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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