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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학회 페이지가 리뉴얼되었습니다.

실상학회 (實相學會
Society of Enlightenment) 는

여래가 세상에 와서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풀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여래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설립한 모임입니다.

여래는 세력(학회, 인원)이나 자금(회비, 기금)이 전혀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여래는 세력이나 자금을 필요로 하는 일을 하러 세상에 온 분이 아닙니다.


Published: June 26. 2017  Updated: June 26,27, July 5. 2017


 

단단히 별러서, 어렵사리 시간을 내서

모니터에 '자연의 가르침은 진실입니다' 사이트를 띄우고,

이곳저곳의 글들을 읽는 일은 그리 달갑지 않은 일입니다.

매우 버겁고 힘든 일입니다.

 

요즘은 뭘 하더라도 쉽고 편하게 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진지해져야 되고,
깊이 생각해야 되는 글을 읽는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을 하는 게 아닙니다.

더군다나 수천 년 만에 세상에 온, 여래의 행적을 소개하는 글들을 읽는 것은
어려운 글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글을 읽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에 방문하는 기회도 쉽지 않지만
페이지마다 들러서 그 내용을 읽어보는 일은 여간 힘들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글을 쓸 때마다 가급적이면 알기 쉽게, 쉬운 문장으로 설명하려고 애를 씁니다.

가급적 수식어를 줄이고, 말하려고 하는 본질만 간략하게 적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만나서 대화를 하면 금방 알아채기 쉬운 설명조차
한정된 페이지에 문자로만 표현하는 제약 때문에 어려운 한자용어도 사용해야 되고,
어떤 부분에 어떤 내용을 풀어 적어야
읽는 분에게 알기 쉬운 설명이 되는지를 판단하기가 어렵기만 합니다.

 

실상학회 페이지는 몇 장 되지 않지만,
한 페이지마다 스크롤이 길고, 또 긴만큼 내용도 많기 때문에,
스크롤이 끝나도 또 새 창으로 연결된 페이지가 있어서
한 페이지를 읽는 일은 대단한 끈기와 인내가 필요한 고된 시간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누구든지
'자연의 가르침은 진실입니다' 사이트의 글들을 읽는 것은
자신의 삶에서 조금도 허비하는 시간이 되게 하지 않습니다.

읽고, 긍정하는 것만큼 자기 자신을 변화하게 합니다.

읽고, 부정하는 것만큼 자기 자신을 변화하게 합니다.

 

자기 자신이 변화하는지 안 하는지를 자기 스스로 판단할 수 있다면,
그 분은 눈 뜬 자이므로
이 사이트의 글들을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실상학회 페이지는
예전에 실상학회 회원이었던 분이 읽으면 크게 도움이 됩니다.

회원은 아니었지만
실상학회에 관심이 있었던 분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무런 관심이 없었지만
우연히 읽게 되었다면 세상의 모든 글을 읽는 것보다 더 큰 도움이 됩니다.

 

이삼한 여래가 세상에 와서 무슨 일들을 하고 돌아갔는지?

깨달은 자는 세상에 와서 무슨 일들을 하는지?

진실의 세계가공의 세계의 구분을 극명하게 알아 볼 수 있게 됩니다.

 

지금 기억나지 않아서, 아직 미처 정리하지 못해서,
페이지에 다 적지 못한 지난 일들이 많이 남아 있을 것입니다.

생각날 때마다 틈틈이 정리해서 추가해 올리겠습니다.

한 번 읽은 페이지도 다시 읽으면 어느새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어 있을 것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버겁고 고된 내용이 되지 않도록

놀랍고 새로운 사실들을 발굴해서 낱낱이 기록해 올리겠습니다.

 

'자연의 가르침은 진실입니다' 사이트의 글들은

세상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전혀 새로운 내용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읽는 분에 따라서 그 내용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대단히 괘씸할 수 있습니다.

진실이 그다지 필요하지 않은 분은 눈 딱 감고 무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진실은 진실이 필요한 분만 듣고 보고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도서출판 자연의 가르침>

 

 

1987년 9월 18일(음)
처음 법회~15회 법회
여래 메시지

경남 통영시 욕지면 연화리,「연화도」관광·트레킹을 다녀왔습니다.

여래의 자서전「외로운 투쟁」에 나오는 경남 하동군 양보면, 외진 산골 안우동골과 박석골을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