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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 1988년 8월 1일 Sun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Published: July 28. 2017  Updated: July 28,29. 2017


 

이삼한은 1942년에 세상에 와서 1984년에 여래로 출현했습니다.

1987년에 소연을 만나기 전까지 만 3년동안,

여래가 겪어야 했던 고초는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여래가 부닥뜨린 장님의 세계는 바위처럼 철벽처럼 요지부동이었습니다.

완전한 깨달음을 이룬 여래조차도 장님들에게는 소용없는 존재에 불과했습니다.

장님의 세계에는 장님들이 만들어 놓은 상상과 이론이 훨씬 더 강력했습니다.

보다 못한 하늘은 한 사람을 선택(選擇)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나는 세상에 와서 천 번의 맹세와 천 번의 절망을 보았다."

"최선을 가진 자 앞에서는 진실이 절망 속에도 핀다."

 


 

실상학회:Society of Enlightenment > 연혁 -새 창으로 열립니다.-

-1984년 11월 중순

여래 출현.

아무도, 누구도 그 분이 여래임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1987년 10월

여래, 소연 만남.

여래가 소연을 만남으로써, 소연이 여래를 무시하지 않음으로써
여래와 우리들의 연결고리가 만들어졌습니다.

-1987년 11월 6일

여래, 첫 법회. (1987년 음력 9월 15일)

여래 앞에 부인 셋이 앉아 들었다고 합니다.

 


 

소개하는 노트 복사본 48장은 소연이 기록한 여래의 말씀입니다.

겨우 30년 전이었지만, 녹음기조차 그리 흔하지 않았던 시절이었습니다.

소연의 기록으로 남겨진 이 여래의 말씀은 대단히 소중한 자료입니다.

소연이었기에, 소연이 있었기에 이 기록이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소연에게 진심(盡心)으로 심심(深甚)한 사례(謝禮)를 올립니다.

 


 

실상학회:Society of Enlightenment > 연혁 -새 창으로 열립니다.-

: 여래 출현 -> 여래, 소연 만남. -> 2.한 알의 씨앗 - 페이지를 읽으면,
여래는 '첫 제자 소연'을 두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소연이 여래의 '첫 제자'라면 '두 번째 제자'는 누구이며,
여래의 제자는 모두 몇 명인가요?

: '제자'를 말하려면 '스승'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여래를 '스승'이라고 하는 게 맞는지 의문입니다.

 


 

: 저는 소연을 만나고 싶습니다. 소연에 대해 궁금한 게 너무 많습니다.
연락처를 가르쳐주세요.

: 운영자는 다른 사람의 연락처를 소개하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소연을 꼭 만나고 싶은 분은 이 곳 말고 다른 방법으로 얼마든지 소연의 연락처를 알아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소연에 대해 궁금한 분들을 위해, 소연의 글들을 한 자리에 모두 소개합니다.

 

 

<©도서출판 자연의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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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 욕지면 연화리,「연화도」관광·트레킹을 다녀왔습니다.

여래의 자서전「외로운 투쟁」에 나오는 경남 하동군 양보면, 외진 산골 안우동골과 박석골을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