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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이 사이트 운영자는 누구입니까? 답변: '자연의 가르침은 진실입니다' 사이트의 운영자는 페이지의 글 내용 중에서 '운영자' 또는 '글쓴이'로 지칭하고 있습니다.
질문: 사이트에 있는 글과 사진·그림들을 누구나 사용하고, 옮기고, 갈무리하는데 제약이나 조건이 있나요? 답변: 없습니다. 여래의 행적-말과 글과 기록은 공공적(公共的) 재산입니다. 자연과 인류 모두의 재산입니다. 누구든지 마음 놓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여래는 생전에 항상 백척간두(百尺竿頭)의 상황에서 활동했습니다. 이제 '자연의 가르침은 진실입니다' 사이트는 여래가 했던 말과 글, 행적의 모든 것을 낱낱이 기록으로 남겨서 자연과 인류 모두에게 전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일은 운영자·글쓴이가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시일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열심히 기억해내고 찾아서 전할 것입니다.
질문: 사이트에 질문을 올리고 싶은데 방법을 찾을 수가 없네요? 답변: 죄송합니다만 지금은 질문을 받지 않습니다. 2000년 9월 1일, 사이트를 시작하여 지금은 평소에 대면하는 사람들로부터 직접 질문을 받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질문: 사이트에 있는 글들은 누가 쓴 글입니까? 답변: 페이지 표지 또는 상단에 글을 쓴 사람이 누군지 명확하게 밝혀져 있습니다. 글 쓴 사람이 명확하지 않은 글은 '도서출판 자연의 가르침의 기사(記事)'입니다. 기사(記事)에 대한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대표·발행인 한 사람에게 있습니다. 페이지의 글 내용에 다른 사람의 말이나 글을 인용할 때는
질문: 운영자·글쓴이의 정체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고 싶은데요? 답변: '사이트 소개'에서 말한 대로 글쓴이의 정체성을 자세히 소개하기 위해서는 개인 블로그 또는 SNS를 이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만 글쓴이는 블로그 및 SNS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글쓴이는 월드와이드웹에 자신을 소개할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않습니다. 다만, 이삼한 여래의 말과 행동을 기록하고 전하는 입장에서 글 내용의 신빙성을 증거할 필요가 있을 때마다 글쓴이가 자신을 명확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자연의 窓] · [설립취지서] · [운영] · [활동1] · [활동2] · [활동3] · [활동4] 더 이상 글쓴이를 소개하는 것은 주객(主客)이 전도(顚倒)될 뿐입니다.
질문: 게시판도 만들고 질문도 받아서 사람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이메일과 연락처도 알려서 좀 더 개방적으로 운영하면 안 될까요? 답변: 지금도 질문을 충분히 받고 있으며 답변할 시간이 부족해서 벅찬 상태입니다. 이메일과 게시판은 운영자가 읽을 시간이 없어서 도저히 어렵습니다. 연락처를 밝히는 것은 운영자의 사생활을 보호받지 못하게 되는 일입니다. 이 사이트는 이삼한 여래의 말과 행동을 기억하고, 기록하고, 전할 따름입니다. 이 사이트 운영자는 불특정 개인이 가진 의문에 답해주거나 그의 소견을 들어주어야 할 아무런 책무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질문: 잡지 자연의 가르침 책을 지금도 구독할 수 있나요? 책이 남아 있나요? 답변: 이 질문은 주공(主公·guide)에게 보냈습니다. 조만간에 원고가 도착되는 대로 게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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