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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 2018년 1월 6일

 

 이 사이트의 글을 읽고 내 자신과 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려면 나의 마음가짐은 어떠해야 합니까?

 나는 깨달은 사람입니다. 깨달음을 얻은 사람으로서 한 마디 하는데, 진실은 말을 하지 않습니다. 진리를 설명할 때 이미 그것은 진리가 아닙니다.

 웹페이지 제작에 참여할 의향이 있습니다. 저는 문장 편집,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번역(영어, 일어)에 중급 이상의 실력을 갖고 있습니다.

 지구(地球)적인 심판? 종말? 변화기? 이런 게 정말 있기나 있는 일인가요?

 이 사이트는 종교요? 아니면 사이비요? 이삼한 여래는 종교인이요?

 한국의 정치와 사회가 좋아지고 있습니까? 나빠지고 있습니까?

 저는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이 사이트에 접속하고, 하루 시간의 대부분을 이 사이트에서 보냅니다. 글쓴이 운영자를 만나고 싶습니다. 만날 수 없다면 통화나 이메일을 하고 싶습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이삼한 여래를 스승으로 모시는 게 잘못된 일입니까?

 포항 부근에서 지진이 났는데 변화기와 관련이 있습니까?

 한반도에 앞으로 핵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소?

 업데이트를 할 거면 지속적으로 하세요. 질문은 올려져 있는데 답변은 쓰지 않고, 올린다는 자료는 언제 올리는지 감질만 나게 하네요. 갖고 있는 자료를 빠른 시일 내로 모두 올려 주세요.

 내가 바로 여래가 찾던 그 당사자라고 판단합니다. 확인바랍니다.

 변화기에 대한 나의 생존 가능성과 비상 대비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여래는 왜 한 사람만 찾으러 했나요? 부처라면 모든 사람들을 구제해야 되지 않나요?

 여래를 이제야 알게 되어 유감입니다. 생전에 만났더라면...

 이따위 사이트 왜 하는 거요. 때려치우시오.

 기록만 전한다는데 믿기가 어렵네요? 이 사이트의 실제 목적이 무엇인가요?

 

 


 

 이 사이트의 글을 읽고 내 자신과 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려면 나의 마음가짐은 어떠해야 합니까?

먼저 마음이 편안한 상태에서 글을 읽습니다.

신중(愼重)한 마음으로 정신을 똑바로 차려서 글을 읽습니다.

여래의 말이든 글쓴이의 말이든 굳이 의식하지 않고 글을 읽습니다.

일단 한 페이지의 전체 내용을 한 번, 죽 읽습니다.

다시 처음부터 꼼꼼히 한 단어씩, 천천히 한 문장씩 끝까지 읽습니다.

내용이 머릿속에 숙지되었는지 상기(想起)합니다.
(한 페이지의 내용과 주제를 머릿속에 정리합니다.)

글의 내용과 주제가 현실과 실제로 일치하는지, 하지 않는지 비교 확인을 합니다.

진실과 거짓, 옳고 그름을 자신이 확인한 내용만 신뢰를 가집니다.

진실과 거짓, 옳고 그름이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확인을 계속 진행합니다.
(읽은 내용을 무조건 믿거나 함부로 받아들이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확인하는 방법은 자연의 가르침 페이지에서 자세히 설명되고 있습니다.

확인되지 않고, 확인할 수 없고, 그대로 믿기도 불편하신 분은

이 사이트를 못 봤던 것처럼 무시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나는 깨달은 사람입니다. 깨달음을 얻은 사람으로서 한 마디 하는데, 진실은 말을 하지 않습니다. 진리를 설명할 때 이미 그것은 진리가 아닙니다.

이 시대에 세상 어느 지역이나 ‘깨달았다’고 하는 분들이 없는 곳이 없다고 할 정도로 흔하게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한반도는 깨달은 분· 覺者, 여래· 生佛, 도인· 道士들께서 수천 명 이상 활동하시는 걸로 소문으로 들은 것 같습니다.

이 시대에 많은 깨달은 분들께서 다들 그렇게 말씀하시더군요.
진실은 말을 하지 않고, 말로 설명되는 것은 진리가 아니라고요.
귀하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시는 깨달은 분 중에 한 분이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깨달은 분께서 지금 막 깜빡하고 실수를 하신 것 같습니다.

진실은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귀하께서는 진실에 대해 말씀을 하셨고, 진리는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하시면서 저에게 진리에 대해 설명하고 계십니다.

아닙니까? 그렇다면 귀하께서는 진실이 무엇인지, 진리가 무엇인지도 모르는데 깨달음을 얻으셨습니까? 그렇다면 귀하는 깨달은 분이 아니십니다.

맞습니까? 그렇다면 귀하의 논리 그대로 귀하께서는 스스로 진실과 진리에 대해 모른다고 실토하시는 겁니다. 그렇다면 귀하는 깨달은 분이 아니십니다.

어리석은 사람일수록 자신이 무슨 생각을 하며, 자신이 무슨 말을 내뱉는지 조차 잘 모르면서 함부로 말을 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무지(無知)를 쉽게 드러냅니다. 그래서 ‘어리석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웹페이지 제작에 참여할 의향이 있습니다. 저는 문장 편집, 일러스트레이션, 애니메이션, 번역(영어, 일어)에 중급 이상의 실력을 갖고 있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가능한 일이 아니며,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무척 송구스러운 답변을 드립니다만 최상급 실력을 갖고 계시더라도 어렵습니다.

여래의 말과 행동을 그 뜻에 맞게(어긋나지 않게) 한글 맞춤법에 따라 문자로 기록하고 또 외국어로 번역하는 일은 단순 사무 작업이 될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여래의 말과 행동을 그 뜻에 맞게(어긋나지 않게) 사진· 삽화· 동적그림으로 표현하는 일은 단순 사무 작업이 될 수 없습니다.

여래 주변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면서 여래의 말과 행동과 그 결과를 직접 경험하고 확인해 본 사람들도 그것을 기록으로 남기는 일은 너무나 어려워하는 작업입니다.

여래의 진실(말과 행동)을 기록하고 전하는 작업은 가치 있는 일이지만, 진실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 함부로 자신의 생각으로 기록을 만들 경우, 자신이 의도하지 않은 엉뚱한 결과를 낳거나 원하지 않은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며, 그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은 기록을 만든 자신이 전적으로 지게 됩니다.

사무 실력은 하급이어도 상관없습니다만 여래의 진실에 대한 매우 높은 수준의 이해력을 갖추는 것이 선행조건이며 필수적인 자격요건입니다.

 


 

 지구(地球)적인 심판? 종말? 변화기? 이런 게 정말 있기나 있는 일인가요?

그러게 말입니다.

세상이 생기고부터 지금까지, 사람이 살고부터 지금까지, 세상 사람들 속에 끊임없이 오르내리는 얘기들 아닌가요?

심판(審判)은 자연과 사람에 대해 잘잘못을 가리고 처분을 내릴 주체가 애매합니다.

종말(終末)은 자연과 사람이 함께 황폐화 되거나 없어져야 되는데 가능할까요?

변화기(變化期)는 자연과 사람에게서 언제나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일이며, 지구(地球)적으로도 때가 되면 당연히 있게 되는 일입니다.

 


 

 이 사이트는 종교요? 아니면 사이비요? 이삼한 여래는 종교인이요?

아마도 귀하께서 알고 있는 [종교나 사이비]라는 범주에는 들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삼한 여래는 귀하께서 말한 [종교인]의 범주에는 들지 않습니다.

국어사전에 ‘종교(宗敎)’를 찾으면 ‘신 또는 초인간적 존재를 우주와 사람의 지배자이며 인도자로 믿고 복종하면서, 일정한 의식을 통하여 예배하며 일정한 윤리나 철학의 기본으로 삼는 것.’이라고 설명되고 있으며, 인터넷으로 ‘종교(宗敎)’를 검색하면 국어사전의 설명과 별반 다를 바 없는 어슷비슷한 설명들의 자료만 나열됩니다.

아마 귀하께서도 ‘종교(宗敎)’에 대한 이해가 국어사전이나 검색결과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상정하고 답변을 드립니다.

‘종교(宗敎)’라는 용어의 정의는 ‘근본 가르침’을 뜻하지만, 지금 시대 인간 사회에 ‘근본 가르침’을 내세우고 가르치는 종교나 사이비나 종교인은 없습니다.

이 시대에서 ‘종교’나 ‘사이비’나 ‘종교인’이라 하는 대상들은 모두 그들의 신과 그들의 이론과 그들의 신성을 얘기하고 찬양하고 기원할 뿐입니다.

이 사이트와 이삼한 여래는 종교나 사이비나 종교인과 아무런 연관성이 없습니다.

자연의 가르침은 여래의 가르침이며, 이삼한 여래는 자연의 진실입니다.

 


 

 한국의 정치와 사회가 좋아지고 있습니까? 나빠지고 있습니까?

지금 한반도의 정치와 사회는 지리적, 역사적으로 오래도록 이어져 내려온 신풀이·한풀이를 하는데 유리한 상황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신과 한을 켜켜이 쌓아두는 것보다는 풀어주는 쪽이 나을 것입니다. 그러나 신풀이·한풀이를 한다고 해서 한반도의 현재와 미래가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정치와 사회가 신(神)과 한(恨)을 만들어 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 이상 신과 한을 만들지 않으려면 개인양심과 사회정의를 가르치고 배워야 합니다.

그러나 누구도 양심과 정의를 알지 못하고 배우려하지도 않습니다.

 


 

 저는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이 사이트에 접속하고, 하루 시간의 대부분을 이 사이트에서 보냅니다. 글쓴이 운영자를 만나고 싶습니다. 만날 수 없다면 통화나 이메일을 하고 싶습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저는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사이트와 관련하여 낯모르는 사람을 만나야 할 책무(責務·책임과 의무)를 전혀 갖고 있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통화나 이메일을 주고받아야 할 아무런 필요성을 느끼지 않습니다.

만일 저의 숙소로 찾아오더라도 만나지 않습니다.
만일 전화나 이메일을 하더라도 받지 않습니다.

이유는 딱 한 가지뿐입니다. 저는 제가 살아가는 일을 하느라 24시간이 부족해서 다른 사람의 살아가는 얘기를 들어줄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일은 자기 혼자의 힘으로 해소하는 것이 가장 훌륭하고 멋진 삶입니다.

 


 

 이삼한 여래를 스승으로 모시는 게 잘못된 일입니까?

그렇습니다. 귀하의 판단에 큰 착오가 있습니다.

이삼한 여래를 생전에 만날 인연도 없던 분인데, 돌아가신 여래를 어떻게 스승으로 모실 수 있겠습니까?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판단 착오를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여래를 스승으로 삼는 것은 실제 상황과는 너무 괴리가 큰 착각에 불과합니다.

떠도는 잡귀가 여래로 위장 변신하여 귀하에게 현몽할 수는 있겠지만, 극락에 있는 여래가 아무 연고도 없는 귀하를 무슨 수로 알아보고 찾아오겠습니까?

착오와 착각으로 귀하의 소중한 삶을 허비하지 마시기를 정중하게 호소 드립니다.

만약 진정으로 이삼한 여래를 받들겠다는 소망이 있다면 이렇게 하십시오.

여래가 두고 가신 말과 행동들을 기록하고 있는 이 사이트의 글과 행적 소개를 열심히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그 중에서 자신이 행동으로 실행할 수 있을 만한 여래의 가르침을 가르침 그대로 따르려 열심히 노력하고 실제로 행동으로 옮겨서 숙달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드십시오.

그런 과정을 수 없이 반복하면서 여래의 말과 행적에 감동과 깨달음을 갖게 된다면, 그렇게 해서 다름 기회에 부처를 만날 수 있는 인연을 충분히 지으시기를 충심(衷心)으로 권해드립니다.

 


 

 포항 부근에서 지진이 났는데 변화기와 관련이 있습니까?

제가 답해야 할 성격의 질문은 아닙니다만, 변화기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한반도에 앞으로 핵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소?

글쎄요? 가능성은 있겠지요? 그러나 실제로 일어나고 안 일어나고는 대한민국과 북한과 미국의 권력자들이 결정할 일이겠지요?

 


 

 업데이트를 할 거면 지속적으로 하세요. 질문은 올려져 있는데 답변은 쓰지 않고, 올린다는 자료는 언제 올리는지 감질만 나게 하네요. 갖고 있는 자료를 빠른 시일 내로 모두 올려 주세요.

인터넷으로 갖가지 자료들을 수집하시는 분이십니까?

이 사이트 운영자는 평범한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저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먹고 살아가는 일입니다. 살다보면 별 일도 생기고, 별 일이 사이트를 챙기는 일보다 더 중요한 게 평범한 사람의 일상이지 싶습니다.

이삼한 여래 주변에 있던 사람들 중에서 나 아닌 다른 누군가가 이 사이트 아닌 다른 사이트를 운영하고, 여래의 말과 행적을 글로 정리해서 보여준다면, 나도 편안하게 기대고 누워서 그 사이트의 글들을 읽거나 말거나 하고 싶다는 유혹이 심하게 충동질할 때면, 업데이트를 할 수 있는 의지가 회복할 때까지 휴식을 하기도 합니다.

안 해도 아무 상관없는 일을, 아무도 하라고 하지 않는 일을, 안하면 안 되는 것처럼 억지로 하면서, 자기가 자기를 어르고 달래서, 삶과 의지가 지속되는 동안, 기력이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전기가 공급되는 동안, 차일피일 시나브로 업데이트 하게 될 것입니다.

여래가 남긴 말을 글로 옮기고, 저의 기억이 여래의 행적을 찾아서 꺼내는 만큼 자료는 얼마든지 만들어 질 것입니다.

갖가지 자료를 수집하여 다른 사람이 보도록 전시하고, 내용을 자기 머릿속에 담아 두는 것은 자기를 기만하고 자신을 망하게 하는 행위가 될 뿐입니다.

어디선가 그럴듯한 명언이라도 한 구절 보았다면, 가져와서 남 앞에 전시해놓고 제 것처럼 내세우거나, 머릿속에 담아서 남 앞에서 아는 척하기보다, 먼저 그 명언이 갖고 있는 진실과 진리를 알아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수없이 많은 이론을 수집해서 모두 한 자리에 모아놓고 연결하면, 세상의 진실이 구성되고 세상의 진리가 밝혀지는 것이 아닙니다.

진실은 진실이고, 진리는 진리이고, 이론은 아무리 많이 모아도 이론일 뿐입니다.

 


 

 내가 바로 여래가 찾던 그 당사자라고 판단합니다. 확인바랍니다.

글쓴이는 확인해드리는 사람도 아니고 그럴 수준도 못됩니다.

귀하께서 그러시다면 당연히 그렇겠지요.

세상에 모든 사람 개개인이 그 당사자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귀하께서 당사자라 해서 귀하의 삶이 달라질 것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또한 제가 귀하에게 달리 해드릴 일도 물론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귀하께서 그러시다면 그에 걸맞은 역할을 당신 스스로 감당하시겠지요.

 


 

 변화기에 대한 나의 생존 가능성과 비상 대비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지금 우리는 전기(電氣·electricity)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귀하는 변화기가 와서 전기가 없는 시대에도 살고 싶습니까?

전기가 없는 시대에 살게 될 자신의 생활을 구체적으로 상상해보신 적이 있습니까?

남은 시일동안 더 좋은 자기를 만드는 것이 가장 든든한 대비책입니다.

좋은 자기를 가지고 다시 태어나는 것이 가장 큰 축복입니다.

 


 

 여래는 왜 한 사람만 찾으러 했나요? 부처라면 모든 사람들을 구제해야 되지 않나요?

세상에 온 부처가 한 사람을 찾겠다고 하면, 여러 사람들이 너도나도 서로 먼저 자신이 하겠다고 나설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삼한 여래는 인연 없는 중생까지 구하기 위해 한국과 해외를 떠돌며 불철주야 노력했지만, 따르고 배우려는 자가 없어서 그 한 사람조차도 제대로 다 깨우쳐 놓지 못하고 돌아갔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들의 수준이 최하한선까지 떨어져 있는 탓입니다.

이제 여래는 돌아갔으며, 말과 행적만을 이 사이트에 글로써 남겨졌을 뿐입니다.

이제라도 부처에게 구해지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면 이 사이트에 남겨진 여래의 말과 행적을 정독하시면 될 것입니다.

 


 

 여래를 이제야 알게 되어 유감입니다. 생전에 만났더라면...

가장 중요한 점을 지나치신 것 같습니다.

‘인연 없는 중생은 부처도 구하지 못한다.’는 말이 오랫동안 회자(膾炙)되어 왔지요.

부처를 만나기 위해서는 그에 앞서서 부처를 만날 인연을 지으셔야 합니다.

덧붙이면, 부처를 만나 부처인 줄 알아보는 인연까지 함께 지으셔야 합니다.

 


 

 이따위 사이트 왜 하는 거요. 때려치우시오.

이 사이트는 기록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의 긍정도, 동조도, 호응도, 추종도, 바라지도 원하지도 않습니다.

어느 누구의 도움도, 협조도, 사례도, 찬사도, 바라지도 원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므로 귀하께서는 ‘봐도 못 본 척’ 그냥 무시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대로 기록을 읽거나, 가치 있게 봐 주시는 분은 어차피 몇 사람 되지 않습니다.

 


 

 기록만 전한다는데 믿기가 어렵네요? 이 사이트의 실제 목적이 무엇인가요?

이삼한 여래의 말과 행동들을 기억하고, 기록하고, 전하는 것이 실제 목적입니다.

이 사이트는 오욕을 탐하지 않으며 관심이 없습니다.

· 명예를 탐하지 말라. - 이 시대의 대세(大勢)인 팔로우(follow)를 배격합니다. 명성과 세력을 바라거나 원하지 않습니다. 함부로 널리 알려지지 않는 것이 다행입니다.

· 물질을 탐하지 말라. - 동조자와 재물을 바라거나 원하지 않습니다. 아무 소용이 없는 대상입니다. 동조자와 재물은 있으면 있을수록 문제만 생길 뿐입니다.

어떻게든 기록은 남겨 놓으려 하는데, 어떻게든 전해지기를 소망할 따름입니다.

 


 

 

 


 

<©도서출판 자연의 가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