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속의 의문들과 삶 속의 문제들을 두고

누구도 말해 주지 않고, 아무도 알 수 없었던 그 해답을 찾는다.

누구나 질문하고, 함께 토론하고, 명쾌한 해답을 듣자.

HOME > 문답

'변화기'란 무엇입니까?

변화기란 한 인류를 넘어서서
새로운 인류로 이동하는데 필요한 과정 속에 있는 일을 말한다.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은 반복현상을
통하여 있게 되며,
인류가 오랫동안 존재하고 있는 것도 이 반복현상 때문이다.


Published: January 1. 2018  Updated: January 1,2, 8. 2018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해답

변화기(變化期)와 변화기 이후의 세계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세상은 하나의 원칙에 의해서 계속 존재하고 있다.

질문 : 세상의 앞날에 대해서 당신은 말할 수 있습니까?

영국 임페리얼 대학에서

 

 


 

 

'자연'이란 무엇입니까?

'자연'은 지구를 이루고 있는 모든 현상을 말합니다.

 

'변화기'는 무엇입니까?

'변화'는 자연의 순환 과정 속에 있게 되는 일들을 말합니다.

'변화기'는 자연의 현상이 이전과 다른 현상으로 바뀌는 시기와 기간을 말합니다.

 

'자연의 순환 과정'은 무엇입니까?

자연 속에 있는 모든 것들이 자체를 순환하고 있고
순환을 통해 자체를 끊임없이 변화하면서 영원히 존재하게 하고 있습니다.

 

'순환'은 무엇입니까?

순환(循環· circulation)은 주기적으로 되풀이하는 것을 말합니다.

 

주변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자연의 순환은 무엇입니까?

초등학교 과학시간에 배우는 물의 순환을 상기하시면 됩니다.

땅에 떨어진 빗물이 강과 바다로, 기화하여 구름으로, 다시 빗물로 순환합니다.

수돗물이 생활용수로, 하수관으로 하수처리장에서 강과 바다로 순환합니다.

이보다 더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대상은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자신에게서 어떻게 자연의 순환을 확인합니까?

사람은 숨 쉬고, 먹고, 활동하고, 잠자는 과정을 끊임없이 순환합니다.
하루 24시간, 일 년 365일을 쉬지 않고, 매일 매년 쉴 새 없이 순환합니다.

사람은 태어나서 살다가 몸이 죽으면 새 몸을 받아 다시 태어남으로써 순환합니다.

 

'순환'과 '반복'은 같은 말입니까?

순환과 반복(反復· repetition)은 서로 다른 용어이며 각각 다른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순환을 반복한다.’고 용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순환'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순환은 매우 이해하기 쉬운 용어이며 명확한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의 혈액은 심장에서 출발하여 몸속에서 여러 가지 작용을 하다가 다시 심장으로 돌아옵니다. 이것을 ‘혈액이 몸을 돈다.=순환한다.’ 고 말합니다.

시계바늘이 숫자 '12'를 출발하여 다시 '12'에 오면, ‘한 바퀴 돌았다=순환했다.’고 말합니다.

사람은 하루의 시간을 순환하고 있습니다. 또 일 년의 기간을 순환하고 있습니다. 또 태어남과 죽음의 기간을 순환하고 있습니다.

지구는 자체가 순환하고 있으며, 또 태양을 기점으로 순환합니다. 태양은 또 다른 자연을 기점으로 순환합니다.

자연의 모든 것들이 하루와 일 년을 주기(週期· cycle)로 변화하면서 순환하며, 일생을 주기(週期· period)로 변화하면서 순환하고 있습니다.

순환은 자연의 고유(固有)한 법칙입니다.

 

지구는 자체가 회전하면서 태양을 돌고, 태양은 더 큰 별을 회전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회전하는 것을 순환이라고 말하는 것입니까?

순환과 회전(回轉· rotation)은 서로 다른 용어이며 각각 다른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구나 태양을 회전한다고 말하는 것은 이해력의 차이입니다. 지구나 태양은 비록 회전을 하지만 같은 장소· 위치를 반복해서 회전하는 것이 아니므로, 단순한 회전 운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회전의 활동을 통해 순환의 과정을 거듭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이 보다 정확한 표현이 됩니다.

한 가지 현상을 두고, 이해력에 따라 진실을 알아보는 데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인간의 지식을 모두 한데 모아도 자연의 진실을 알아보는 이해력은 50%에 한참 미달하는 수준입니다.

 

사람은 태어남과 죽음의 기간을 '순환'한다고 했는데 '윤회'와 같은 의미입니까?

'순환(循環)'은 매우 쉽고 단순한 용어입니다.
그리고 '윤회(輪廻)'의 뜻과 100% 일치하는 똑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윤회'의 용어에 집착하는 사람에게 '순환'의 용어를 말하면 코웃음 칠 지도 모릅니다. 신성모독 또는 지식부족이나 몰이해를 지적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자연의 변화를 설명하는 데는 '윤회'보다 '순환'의 용어가 훨씬 편하고, 누구든지 정확하게 이해하는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습니다.

다만 '순환'보다 '윤회'의 뜻에 대해 더 잘 아시는 분은 '순환'보다 '윤회'의 용어를 사용하시면 될 것입니다.

세상을 이해하는 데는 '어려운 용어'나 '복잡한 이론'이나 '심오한 사상'을 꼭 알아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구태여 그런 것들을 배우거나 연구하지 않아도 기초 지식만으로도 건강하고 올바른 삶을 통해 자기 자신과 생활 주변에서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동물이나 식물도 순환하는 것입니까?

자연의 모든 것들이 순환하지 않는 것이 한 가지도 없습니다.

물도 공기도, 바위도 흙도, 코끼리도 생쥐도, 고래도 새우도, 나무도 꽃도, 새도 모기도, 이끼도 플랑크톤도, 기생충도 바이러스도 모두 순환의 법칙을 통해 생겨나고 변화하고 없어지기도 합니다. 없어진 것은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며 자연 속에 그 근본은 그대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농부가 볍씨의 싹을 틔워 논에 심어 벼가 자라서 가을에 다시 볍씨를 수확하고 다음해 그 볍씨의 싹을 틔워 논에 심는 과정이 벼의 순환입니다.

 

지구에 종말이 있습니까?

종말(終末· end)이라는 용어는 자연에 사용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은 말입니다.

자연은 자체를 영원히 존재하게 하는 법칙 속에서 탄생한 현상인데
인간의 작고 어설픈 생각으로 판단하여 언제쯤 종말이 있다 없다 말하는 것은 전혀 무의미한 일입니다.

다시 말해서 자연의 종말은 인간의 의식으로 가늠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감성이 풍부한 사람들이 종말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을 설정해놓고, 글· 오디오· 비디오로 일반 사람들을 감상에 빠지도록 해서 돈을 버는 일에 이용하거나

사리사욕에 눈 먼 자들이 종말이라는 허구(虛構)(주)를 내세워서 세력과 재물을 모으고, 사람들로부터 대접받으며 편하게 살아가는 데 이용하기도 합니다.
(주) 허구(虛構) : 사실이 아닌 일을 사실처럼 엮어 조작함.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말세'란 무엇입니까?

지금 세상이나 한반도가 '말세'입니까?

'말세'를 말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제 마음에 들지 않는 꼴사나운 일을 보거나 겪을 때, 푸념처럼 ‘말세다. 말세.’하고 내뱉는 소리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말세(末世)란 국어사전에 국가 사회적으로 정치·도덕·풍속 등이 아주 쇠퇴한 시대를 말한다고 되어 있는데

지금 시대가 '말세'라고 지적하고 탄식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지금 시대가 '말세'가 되도록 자기 자신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자책하고 탄식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습니다.

일단 자기 자신은 빼고, 그다음 우리 쪽도 빼고, 저 반대쪽을 가리키며
‘말세다. 말세.’하고 푸념을 합니다.

그러므로 '말세'를 말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왜 '말세'라고 했는지, '말세'가 무슨 뜻인지, 지금 무엇 때문에 '말세'인지 물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종교인들이 말하는 신의 심판은 진짜 있습니까?

종교인들이 신에게 자신과 자신의 삶에 대해 심판을 받기를 진심으로 원한다면, 종교인들의 요청을 듣던 신들이 종교인들이 생각하고, 바라고, 원하는 그대로 심판을 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종교인들의 요청을 들어줄 신이란 과연 어떤 자들이 죽어서 신계에 있는 신들인지 매우 염려가 되며, 그런 신들의 정체는 대단히 위험한 자들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종교인들이 왜 그런 위험한 신들에게 자기 자신을 심판 받고자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종교인들은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보살피는 일에 아주 무책임한 것 같습니다.

사람은 살아가는 동안 내내, 모든 사람이 어느 누구나, 진실의 세계를 통해, 매 순간 순간마다 자기가 자기를 심판하는 과정을 끊임없이 계속하고 있습니다.

옳은 일을 하면 좋은 결과를, 옳지 않은 일을 하면 원하지 않은 결과를 있게 하는 것을 자신의 삶을 통해 항상 겪으면서 확인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삶이란 자신을 통해 자기를 평가하고 자기가 자기를 심판하는 과정입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자는 남에게 자신을 평가해주기를 바라고, 남에게 자신의 삶을 심판 받으려 합니다. 지금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이런 방식에 매우 적극적입니다.

자연은 자체를 영원히 존재하기 위한 법칙의 일환으로 '대변화기'는 당연히 있게 되는 일이지만

자연이 다른 무엇에 의해 심판을 받는다는 말은 전혀 가당치 않은 어불성설(語不成說)(주)입니다.
(주) 어불성설(語不成說) : 말이 조금도 사리에 맞지 않음.

 

변화기는 언제 어떻게 오는 것입니까?

자연의 가르침이 말하는 '변화기'는 자연의 '대변화기(Changing period)'입니다.

어느 때, 어떤 형태로 오게 되는지 저는 알 수 없습니다.
어느 때, 어떤 형태로 오게 되는지 어느 누구도 알 수 없을 것입니다.

여래께서 말씀하신 2천 몇 년조차 맞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래께서 말씀하신 변화의 형태도 맞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지금 자연의 현상은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힘이 좌지우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연의 현상 자체는 순환하는 것이지만, 현상의 활동을 통해 시시각각 일어나는 변화는 일정하게 반복되는 것이 아니라 변화무쌍한 것이므로, 순환의 주기도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변화의 대소 강약의 가감에 따라 끊임없이 쉴 새 없이 그 시기와 형태가 유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자연의 현상은 인간과 그 신들이 변화의 주기와 형태를 좌우하고 있습니다.

내일 변화기가 일어날 수도 있고, 앞으로 수십 년 후에 변화기가 올 수도 있습니다.

다만 변화기가 그 어느 때보다 매우 가까이 다가온 것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변화기의 주기가 정해진 것이 아니라는 말인가요?

자연의 순환 주기(週期· cycle)는 짧게는 수천 년에서 길게는 일만 년 이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미 설명한 대로 주기의 시기와 기간, 형태는 주기 속에 있게 된 자연의 변화의 상태에 따라 자연 자체가 결정하고 진행하게 되는 일입니다.

 

변화기는 과학적으로 검증된 것인가요?

인간의 지식으로 변화기의 실재(實在)를 검증하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이지만
이 시대의 과학계가 검증을 시도하기에는 대단히 곤란한 장애를 느낄 것입니다.

인간의 과학의 역사를 돌이켜보면, 태양이 지구를 돌고, 지구가 평평하다는 이론이 올바른 지식으로 인정되는 때가 있었습니다.

인간의 지식체계는 자연의 진실과 진리를 찾는 순수한 목적보다 명예욕 또는 물질욕을 충족하려는 욕망의 산물이라고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변화기를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것이 그들의 명예(자존)에 도움이 되거나 또는 물질(경제)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되었다면, 벌써 확인을 하고 떠들썩하게 지식화하여 현실에 활용하고 미래를 대비했을 것입니다.

과학 지식의 가장 큰 맹점(盲點)은 실험을 통해 가설을 증명하는 과정입니다.
식물의 씨앗에 있는 생명의 기운은 과학으로는 증명이 되지 않습니다.
인간의 몸이 가진 생명의 기운은 과학 지식으로는 증명이 되지 않습니다.
자연이 가진 기운의 세계는 과학 체계로는 증명이 되지 않습니다.

인간의 지식 체계는 자연이 가진 진실과 진리를 알아보려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지식 체계는 인간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해결할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대의 사람들은 인간의 지식 체계에 지나치게 의존하여
자연의 진실로부터 멀어짐으로써 스스로 파멸의 길로 향하고 있습니다.

 

최고로 깨달았다는 여래라고 큰소리 쳐놓고 예언이 틀려서 크게 실망했고, 기분이 영 안 좋습니다.

실망하셨다니 안됐습니다만, 저는 미소가 떠오릅니다.

귀하께는 여래와 사이트에 기대했던 '예언'의 번지수가 너무 많이 어긋났겠습니다.

그러나 실망하시고 기분이 상하셨다면 그것은 순전히 귀하의 소관일 뿐입니다.
이제 귀하께서는 '변화기'를 무시하시고 또 다른 '예언'을 찾으시면 되겠습니다.

여래와 사이트를 통해 자연의 변화기 내용을 '예언'으로 받아들였다고 하는 것은 귀하의 구미와 필요에 의한 일방적인 주장이며 착각일 뿐입니다.

여래는 '예언자'가 아닙니다. '예언'을 하지 않습니다. '예언'을 한 적이 없습니다.

여래께서는 자연의 변화기를 '예언'한 적이 없고, 가르친 적도 없습니다.

여래께서는 인간들이 확실하게 알지 못하는 자연의 변화기에 대해 자세히 말씀(words· message)해 주셨습니다.

귀하께서는 여래(如來· tathagata)를 지나치게 얕잡아 보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솔직히 변화기가 내 생전에 제발 오지 말기를 바랍니다. 훗날 내가 죽고 나면 그 이후에 변화기가 오기를 바랍니다.

제가 변화기에 살아남으려 한다면 그 과정도 혹독하기 이를 데 없겠지만,
제가 변화기 직후의 세상에서 살아가야 한다면 그건 너무나 끔찍한 생활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연의 변화기는 진실이며, 순환(윤회)의 법칙은 진리입니다.

 

진실· 진리는 읽고 외워서 이해하는 대상이 아닙니다.

진실· 진리는 배우고 익혀서 깨닫고 스스로 알아보는 것입니다.

 

 

- 이 페이지는 도서출판 자연의 가르침이 주제를 선정하고,
주공
(主公=Guide)의 원고를 받아,
도서출판 자연의 가르침이 편집하였습니다.

 

 


 

: 수십 년 전부터 한국이 곧 망한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그런 일이 없었다. 변화기가 온다고 했는데 벌써 빗나갔고 앞으로도 못 믿겠다. 없는 일을 있는 것처럼 사기 치는 사이트. 더 이상 거짓말 하지 말고 사이트를 없애는 게 답인 것 같네요. 여래나 변화기를 맹신하는 사람들이 참 딱하네요.

: 질문을 듣고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말이 있습니다.

‘진실이 밥 먹여 주나, 진리가 돈 갖다 주나. 뭔 진실 진리 타령이야.’

여래가 1984년 활동을 시작한 이래로 사람들로부터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며, 가장 많이 지적받은 말이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여래는 한 발도 물러서지 않고, 한 시도 멈추지 않고 사람들을 깨우치려 동분서주(東奔西走) 했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든 여러 번 만난 사람이든 누구에게나 똑같은 내용을 말했습니다.

‘이 나라가 곧 망할 것 같소. 그리고 세상 자체도 머지않아 망할 것 같소.’

여래는 2008년 원래 자리로 돌아갈 때까지 한 발도 물러서지 않고, 한 시도 멈추지 않고 홀로 더욱 맹렬하게 외쳤습니다.

‘이 나라가 곧 망할 것 같소. 망하지 않으면 내 손가락 10개를 모두 장에 지지겠소. 세상에 변화기가 오는 것은 막을 방법이 없소. 단단히 대비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사람들이 처음부터 지적한 그대로, 진실은 여래에게 밥을 먹여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진리는 여래에게 돈을 가져다주지 않았습니다.

여래가 진작에 사람들의 말을 들었다면, 25년간이나 그토록 처절하게 고생만 하다가
만신창이가 된 몸을 버리고 쓸쓸히 돌아가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진실을 찾는 자를 만나는 것이 내가 이 땅에 온 이유이다. 내가 진실을 전하고 진리를 말하지 않는다면 이 세상은 파멸해 버리고 말 것이다. 나와 여러분은 타인의 사이가 아니다. 나는 결국은 진실을 찾는 자를 만날 것이고, 진리를 전해서 이 세상을 파멸에서 구할 것이다.’

여래는 결국 당신이 지고 온 찬란한 보물 짐을 내려두고 당신이 해야 할 일들을 모두 마무리하고 돌아갔습니다.

여래가 ‘이 나라가 곧 망할 것 같소.’라고 말을 한 이후로 ‘이 나라가 곧 망할 것 같소. 망하지 않으면 내 손가락 10개를 모두 장에 지지겠소.’ 할 때까지 25년이 지나는 동안 여래 주변에 왔다가 떠난 사람은 셀 수 없이 많았습니다.

여래는 정작 당신의 손가락을 장에 지진 적이 한 번도 없었지만 언제나 그런 식으로 주변 사람들의 진실성을 다그치고 시험했습니다.

여래는 진실을 찾는 사람(사람 같은 사람)(주)을 만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습니다.
(주) 사람 같은 사람 : 현실에 존재하는 인간들 중에 변화기 이후 인간의 조상이 될 진실성(인간성과 실력)을 갖춘 사람.

여래는 가끔 이렇게 탄식했습니다.

‘내 곁에 사람이 없잖아! 사람이!’

아무리 노력해도 사람 같은 사람을 만나는 일은 가능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이 시대에 사는 인간들의 수준이 최하한선까지 떨어져 있는 탓이었습니다.

여래가 ‘이 나라가 곧 망할 것 같소.’라고 말을 한 이후로 한반도는 하루도 빠짐없이 끝없는 나락으로 떨어져 내리기만 거듭했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한반도의 미래가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고 올라가는 일은 앞으로도 없을 것 같습니다.

여래가 ‘세상 자체도 머지않아 망할 것 같소.’라고 말을 한 이후로 변화기는 더욱 우리 앞에 가까이 다가서고 있습니다.

귀하께서는 어서 나라가 망하고, 어서 세상이 망하기를 바라시는지 모르지만
글쓴이는 조금도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나라나 세상이 망하지 않고, 나라도 세상도 좋게 영속(永續)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저나 귀하나 여러 사람들이 살아가기가 편하지 않겠습니까?

지금까지 변화기가 오지 않았다는 것은 확인 과정이 아직 완료되지 않은 것이므로
지레 사기다 거짓말이다 하고 확정하는 것은 좀 더 기다려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래 생전, 주변에 있던 사람들 중에서 '변화기'를 빙자하여 돈을 받거나 사람을 이용하지 않았으므로 아직까지는 누구에게 사기를 친 적이 없습니다.

또한 이 사이트는 '변화기'를 빙자하여 돈을 받거나 사람을 이용하지 않았으므로 아직까지는 사기를 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귀하께서 여래나 사이트에 맹신(盲信)(주)하는 사람들을 염려해 주셨습니다만
글쓴이조차도 아직까지 맹신(盲信)하지 못해서 제 자신을 심하게 책망하고 있습니다.

(주) 맹신(盲信) :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않고 덮어놓고 믿음.

글쓴이는 여래나 사이트의 내용에 대해 끊임없이 의심하고, 검증하고, 옳고 그름을 가리기 위해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 과정을 죽을 때까지 철저하게 계속할 것입니다.

운영자는 인터넷이라는 공간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온갖 다른 사이트들처럼,
이 사이트도 무작정 없애버리지 않고 가급적이면 계속 운영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아마 전기가 공급되는 사회가 존재하는 동안은 계속 운영할 것 같습니다.

이 사이트는 귀하에게 '변화기'를 알아주거나 믿어주시기를 부탁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부디 더 훌륭한 사이트를 찾아서 귀하의 지식욕을 충족하시기를 바랍니다.
귀하에게 실망만 안겨드린 이 사이트를 두 번 다시 찾지 마시기 바랍니다.

 


 

: 몇 년째 사이트를 둘러보는 중인데 왜 아직도 숨겨둔 자료를 전부 공개하지 않고 우물쩍 거리는 거요?

: 글쎄요. 진실· 진리에 대한 어떤 자료를 찾으십니까?

혹시 난세를 피한다는 비기· 비처· 비책· 비술· 비법 같은 걸 찾으십니까?

진실은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해도 진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고
진리는 말하면 진리가 아니라 해도 진리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래는 메시지를 남겼을 뿐이고, 글쓴이는 지금도 틈틈이 정리해서 공개하고 있습니다.

어떤 연로하신 분이 여래의 말씀을 몇 번 듣고 나서 하신 평가를 소개하겠습니다.

‘여래는 만날 하는 소리가 벌써 했던 소리를 또 하고 또 한다.’
‘여래는 언제나 하는 말이 지난번에 했던 말을 또 하고 또 한다.’
로 해석됩니다.

그 분의 말씀이 딱 부러지게 맞습니다.

인터넷으로 무엇을 찾으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 사이트에는 지금 공개된 것만 해도 대부분 내용이 겹치고 반복되는 것들이라 송구스러운 지경입니다.

앞으로 소개할 페이지도 거의 어슷비슷한 내용들뿐이라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러므로 이 사이트에서 더 이상 비기· 비처· 비책· 비술· 비법을 기대하시는 일은 포기하시는 게 옳을 것 같습니다.

비기· 비처· 비책· 비술· 비법 같은 걸 알려주는 다른 사이트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비기· 비처· 비책· 비술· 비법을 알고 있다면 과연 인터넷에 함부로 거저 공개할까요?

그렇더라도 열심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어리석은 사람들이 자신들을 돋보이게 해서 세력과 돈을 모으려고 엉뚱한 얘기를 비기· 비처· 비책· 비술· 비법으로 소개하는 사이트는 여기 저기 많이 있을 것입니다.

찾았더라도 그런 세력에 가담하시거나 돈은 내지 마시기를 충심으로 권하는 바입니다.

 


 

: 이 페이지의 본문 내용 중에서

"인간의 지식을 모두 한데 모아도 자연의 진실을 알아보는 이해력은 50%에 한참 미달하는 수준입니다."라고 했는데,

그렇다면 '변화기'는 인간이 말한 것이 아닌가요? 또 이 글은 인간이 작성한 게 아닌가요? 이 글을 쓴 사람의 이해력은 몇 %인가요?

: 손바닥이 아프도록 박수를 쳤습니다. 좋은 질문을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여래의 말씀에 의하면 '인류의 지식이 자연의 진실과 진리를 알아보는 능력은 최고의 상태가 40%를 약간 웃도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변화기'를 말씀한 여래는 육체는 인간의 몸을 가지고 왔지만 의식체는 인간의 수준을 초월한 분이었습니다.

여래(如來· tathagata)란 완전한 깨달음을 이룬 분을 표현하는 용어이며
여래가 자연의 진실과 진리를 알아보는 능력은 최저 98% 이상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페이지의 본문 내용은 주공(主公· Guide)이 쓴 글입니다.
주공은 여래가 25년간의 활동을 통해 깨우쳐놓은 현실에 존재하는 인간이며
주공이 자연의 진실과 진리를 알아보는 능력은 최저 49% 이상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이 사이트의 글의 진실성은 세상의 다른 모든 글들의 진실성을 초과합니다.

이 사이트는 세상의 다른 모든 글들의 진실성을 측정하는 잣대가 될 수 있습니다.

 


 

<©도서출판 자연의 가르침>

 

 

'장님의 세계'란 무엇입니까?

'있는 일'을 바로 앞에 두고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종교'란 무엇입니까?

'내가 왜 저 무지한 자들의 모욕의 대상이 되어야 되는지'라고 생각하지 않겠는가.

'신(神)'이란 무엇입니까?

신과 인간의 관계는 무엇입니까?
신과 세상의 관계는 무엇입니까?

'사랑'이란 무엇입니까?

어떤 것이 '사랑'입니까?
무엇을 '사랑'이라고 말 합니까?
왜 사람들은 사랑을 인류 최고의 가치로 여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