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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속의 의문들과 삶 속의 문제들을 두고 누구도 말해 주지 않고, 아무도 알 수 없었던 그 해답을 찾는다. 누구나 질문하고, 함께 토론하고, 명쾌한 해답을 듣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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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 밥 먹여 주나, 진리가 돈 갖다 주나. 뭔 진실 진리 타령이야.’ 여래가 1984년 활동을 시작한 이래로 사람들로부터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며, 가장 많이 지적받은 말이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여래는 한 발도 물러서지 않고, 한 시도 멈추지 않고 사람들을 깨우치려 동분서주(東奔西走) 했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든 여러 번 만난 사람이든 누구에게나 똑같은 내용을 말했습니다. ‘이 나라가 곧 망할 것 같소. 그리고 세상 자체도 머지않아 망할 것 같소.’ 여래는 2008년 원래 자리로 돌아갈 때까지 한 발도 물러서지 않고, 한 시도 멈추지 않고 홀로 더욱 맹렬하게 외쳤습니다. ‘이 나라가 곧 망할 것 같소. 망하지 않으면 내 손가락 10개를 모두 장에 지지겠소. 세상에 변화기가 오는 것은 막을 방법이 없소. 단단히 대비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사람들이 처음부터 지적한 그대로, 진실은 여래에게 밥을 먹여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진리는 여래에게 돈을 가져다주지 않았습니다. 여래가 진작에 사람들의 말을 들었다면, 25년간이나 그토록 처절하게 고생만 하다가 ‘진실을 찾는 자를 만나는 것이 내가 이 땅에 온 이유이다. 내가 진실을 전하고 진리를 말하지 않는다면 이 세상은 파멸해 버리고 말 것이다. 나와 여러분은 타인의 사이가 아니다. 나는 결국은 진실을 찾는 자를 만날 것이고, 진리를 전해서 이 세상을 파멸에서 구할 것이다.’ 여래는 결국 당신이 지고 온 찬란한 보물 짐을 내려두고 당신이 해야 할 일들을 모두 마무리하고 돌아갔습니다. 여래가 ‘이 나라가 곧 망할 것 같소.’라고 말을 한 이후로 ‘이 나라가 곧 망할 것 같소. 망하지 않으면 내 손가락 10개를 모두 장에 지지겠소.’ 할 때까지 25년이 지나는 동안 여래 주변에 왔다가 떠난 사람은 셀 수 없이 많았습니다. 여래는 정작 당신의 손가락을 장에 지진 적이 한 번도 없었지만 언제나 그런 식으로 주변 사람들의 진실성을 다그치고 시험했습니다. 여래는 진실을 찾는 사람(사람 같은 사람)(주)을 만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습니다. 여래는 가끔 이렇게 탄식했습니다. ‘내 곁에 사람이 없잖아! 사람이!’ 아무리 노력해도 사람 같은 사람을 만나는 일은 가능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이 시대에 사는 인간들의 수준이 최하한선까지 떨어져 있는 탓이었습니다. 여래가 ‘이 나라가 곧 망할 것 같소.’라고 말을 한 이후로 한반도는 하루도 빠짐없이 끝없는 나락으로 떨어져 내리기만 거듭했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한반도의 미래가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고 올라가는 일은 앞으로도 없을 것 같습니다. 여래가 ‘세상 자체도 머지않아 망할 것 같소.’라고 말을 한 이후로 변화기는 더욱 우리 앞에 가까이 다가서고 있습니다. 귀하께서는 어서 나라가 망하고, 어서 세상이 망하기를 바라시는지 모르지만 저는 나라나 세상이 망하지 않고, 나라도 세상도 좋게 영속(永續)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저나 귀하나 여러 사람들이 살아가기가 편하지 않겠습니까? 지금까지 변화기가 오지 않았다는 것은 확인 과정이 아직 완료되지 않은 것이므로 그리고 여래 생전, 주변에 있던 사람들 중에서 '변화기'를 빙자하여 돈을 받거나 사람을 이용하지 않았으므로 아직까지는 누구에게 사기를 친 적이 없습니다. 또한 이 사이트는 '변화기'를 빙자하여 돈을 받거나 사람을 이용하지 않았으므로 아직까지는 사기를 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귀하께서 여래나 사이트에 맹신(盲信)(주)하는 사람들을 염려해 주셨습니다만 글쓴이는 여래나 사이트의 내용에 대해 끊임없이 의심하고, 검증하고, 옳고 그름을 가리기 위해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 과정을 죽을 때까지 철저하게 계속할 것입니다. 운영자는 인터넷이라는 공간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온갖 다른 사이트들처럼, 아마 전기가 공급되는 사회가 존재하는 동안은 계속 운영할 것 같습니다. 이 사이트는 귀하에게 '변화기'를 알아주거나 믿어주시기를 부탁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부디 더 훌륭한 사이트를 찾아서 귀하의 지식욕을 충족하시기를 바랍니다.
혹시 난세를 피한다는 비기· 비처· 비책· 비술· 비법 같은 걸 찾으십니까? 진실은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해도 진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고 여래는 메시지를 남겼을 뿐이고, 글쓴이는 지금도 틈틈이 정리해서 공개하고 있습니다. 어떤 연로하신 분이 여래의 말씀을 몇 번 듣고 나서 하신 평가를 소개하겠습니다. ‘여래는 만날 하는 소리가 벌써 했던 소리를 또 하고 또 한다.’ 그 분의 말씀이 딱 부러지게 맞습니다. 인터넷으로 무엇을 찾으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 사이트에는 지금 공개된 것만 해도 대부분 내용이 겹치고 반복되는 것들이라 송구스러운 지경입니다. 앞으로 소개할 페이지도 거의 어슷비슷한 내용들뿐이라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러므로 이 사이트에서 더 이상 비기· 비처· 비책· 비술· 비법을 기대하시는 일은 포기하시는 게 옳을 것 같습니다. 비기· 비처· 비책· 비술· 비법 같은 걸 알려주는 다른 사이트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비기· 비처· 비책· 비술· 비법을 알고 있다면 과연 인터넷에 함부로 거저 공개할까요? 그렇더라도 열심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어리석은 사람들이 자신들을 돋보이게 해서 세력과 돈을 모으려고 엉뚱한 얘기를 비기· 비처· 비책· 비술· 비법으로 소개하는 사이트는 여기 저기 많이 있을 것입니다. 찾았더라도 그런 세력에 가담하시거나 돈은 내지 마시기를 충심으로 권하는 바입니다.
"인간의 지식을 모두 한데 모아도 자연의 진실을 알아보는 이해력은 50%에 한참 미달하는 수준입니다."라고 했는데, 그렇다면 '변화기'는 인간이 말한 것이 아닌가요? 또 이 글은 인간이 작성한 게 아닌가요? 이 글을 쓴 사람의 이해력은 몇 %인가요?
여래의 말씀에 의하면 '인류의 지식이 자연의 진실과 진리를 알아보는 능력은 최고의 상태가 40%를 약간 웃도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변화기'를 말씀한 여래는 육체는 인간의 몸을 가지고 왔지만 의식체는 인간의 수준을 초월한 분이었습니다. 여래(如來· tathagata)란 완전한 깨달음을 이룬 분을 표현하는 용어이며 그리고 이 페이지의 본문 내용은 주공(主公· Guide)이 쓴 글입니다. 그러므로 이 사이트의 글의 진실성은 세상의 다른 모든 글들의 진실성을 초과합니다. 이 사이트는 세상의 다른 모든 글들의 진실성을 측정하는 잣대가 될 수 있습니다.
자연의 가르침은 진실입니다 사이트는 자연 역사상, 인류 역사상 완전한 깨달음을 이루신 분 여래(如來· Tathagata)의 말씀과 행적을 기억하고 기록하고 전하고 있습니다. 귀하께서는 여태까지 보통 사람들의 생각과 지식을 듣고 보고 공감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고 말하는 것과 완전한 깨달음을 이룬 분의 말씀을 동일 선상에서 이해하시게 되면 큰 실수를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우리들이 알고 말하고 생각하고 있는 '종말', '말세'는 실제로 자연에서 일어나고 있는 '종말', '말세'의 현상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래는 우리들이 사용하는 '종말', '말세'라는 용어를 말하고 있지만 자연의 가르침 사이트를 방문하신 분께서는 항상, 생전 처음 접하는 지식을 대하고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글을 읽으시면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방문하신 분께서 가지고 계신 지식으로 키 재기를 하신다면 자연의 가르침 사이트의 글은 귀하의 지식보다 형편없는 내용밖에 되지 않습니다. 여래가 말한 '변화기'를 갖가지 사람들이 퍼 나르고 그들의 구미에 맞게 해석해서 터무니없는, 어처구니없는 아전인수(我田引水)의 억지 주장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래가 '사랑'으로 '업'을 태우라 했다고 '사랑'을 행하고 의식을 고양한다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어떤 것이 '사랑'인지, 어떤 것이 '업'인지 확실하게 모르지 않습니까? 어떤 것이 '신'인지, 어떤 것이 '영'인지 어느 누구도 확실하게 모르고 있지 않습니까? 안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분은 완전한 깨달음을 이루신 분이거나 누구든지 '종말'이나 '말세'에 대해 함부로 아는 척 하기 전에 자연의 가르침 사이트의 글을 다시 한 번 진중(珍重)하게 읽어보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도서출판 자연의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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